렌즈로 보는 세상
평범한 일상 속에서 느낀 감정을 
사진과 글로 표현하는 공간입니다.
어매가 하던 방식대로..... view 발행 | 사모곡
렌즈로 보는 세상 2013.10.25 06:38
저도 엄마생각이 많이 나네요~
이사준비에 많이 바쁘시겠어요. ^^
그러셨어요.
유난히 어머님을 사랑하셨던 요리사님이잖아요.
바쁜 중에 또 사람들도 만날 일이 있어서 더 바쁜 요즈음이네요.
때로는 옛날식이 그리울때가...
번거롭고 힘에 겨울지라도 그 과정에서 많은 것들 생각하게 되기에

종일토록 수고하셨습니다
그렇지요.
생각을 하면 엄청스럽다 싶은 일도 직접하고 나면 할만하다 싶거든요.
그리고 추억도 하나 만들어지고요.
솔직히 이렇게 하면 더 깨끗한데여... ^^
요즈음은 너무 편해진 것 같아여 .. ^^
그렇지요.
ㅡ 편함이 곡 좋다고만은 할 수도 없겠어요.
요런 생각 주머니는 열리지 않잖아요.
몸은 고되지만~
어머니와의 추억과 함께 말끔하게 정리된 요 덕분에~
따뜻한 겨울 보내시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그럴 것 같습니다.
충주 사랑님도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옛 생간 많이 납니다.
옛날 시골에서 어머니 이불 홑 겁질 꾀멜때 그안에 들어가 잠들곤 했지요
행복한 계절 건강하시길 빕니다.
그랬지요.
불기 식은 방에서 조금이라도 따뜻한 곳이 없을까 싶어 그속으로 기어들어가곤 했지요.
오랜 정성이 내려오는 이부자리 입니다.

솜을 타는곳이 아직있는가 봅니다

우리집에도 목화 이불이 있는데 사용을 하지않아
오늘 요에 한번 누어보고 싶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의성에는 아직 솜틀집이 있더라고요.
일기예보야 있었지만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네요.
첫 추위에 떨면 겨울내내 춥게 지냅니다.
울 겨울은 유난히 추워질거라고 하네요.
각오를 단단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정성스럽게 올린 글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어매라고 부르는데.. ^^
반갑습니다~
그럼 안동사람이껴?
아니면 영주나 예천 사람이껴?
코끝이 찡~~~~ 합니다.
눈시울도 적셔지구요...

차암 가을 볕이 좋습니다...
풀 먹인 광목이 빠닥하게 잘 마르겠네요 .
입으로 물 머금고 푸~ 푸~ 뿌려기며 다듬질 하셔요 ~
공감하시니 고마워요. 블로섬님
그래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어머님이 저정도면 충분하다고 그냥 두라네요.
아이고 정말 힘든 작업을 하셨어요.
그랬어요.
어머님 앞이라 세탁기 돌리기도 눈치도 보여서요.
예전엔 다들 두ㅜ들겨 빨고 발로 꾹꾹 밟아서 그렇게 이불 호청을 빨아서 꿰맸지요~~~~~~~~
맞아요.
논 가운데 샘가에서 그렇게 빨래를 빨았지요.
저도 예전엔 어매가 다라이에 이불 넣고 찬물에 발로 밟는거를 보았습니다...추웠을텐데도...세탁기가 없으니~~~
맞아요.
우리 어매는 꽁꽁 언 샘가에서 고무장갑도 없이 빨래를 빨았으니 손이 얼마나 시려웠겠어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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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블친 님~
솜이불, 소청, 빨래밟기, 풀먹이기, 옛 어린시절
어머니가 하시던 장면이 스쳐갑니다. 잊을수 없는 추억
감사히 보고갑니다.

곱게 물들어가는 단풍이 아름다운 휴일
깜짝 추위가 예보되어 있는만큼 보온 대비 잘하시고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 마음것 즐기는 멋진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남성분이신 것 같은데도 그런 추억이 있으시군요.
우리 어릴 때는 다 그렇게 살았지요.
행복을 느끼며사랑을 느끼며
후회없는 주말 만드시구요.
행복한 한주보내세요~^^
어머니는 위대한 스승이지요.
10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날씨가 제법 살쌀합니다.
아마도 담 주말 부터는 춥다는 소리가 나올것 같네요.
10월에 아쉬움 남기지 않게 즐겁고 행복한 주말 만드세요.
그렇고 말고요.
살아보면 늘 어머니를 따라하고 있더라고요.
시월에 마지막 주말입니다,
가을을 만끽하며 행복한 주말 되세요~~~
정겹네요
광목,,,,오랬만에 들어봅니다.
그렇지요?
요즈음 아이들은 들어보지도 못한 단어지요.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견우님도 건강하세요.
애쓰시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쉬운 일이아니지요.
저희도 얼마전에 목화솜 이불이을 솜틀집에가 타 이불을 만들었습니다만 비용은 새 이불값 들어 가더라구요.
다음부터는 새이불 사기로 하였답니다.ㅎㅎㅎㅎ.

깨끗하게 손질하고 풀 먹여 준비하면 그리도 정결하고 기분이 좋지요.
잘 하셨습니다.
맞습니다.
요즈음은 뭐든 새것 좋지 않은 걸 사는 것이 제일 싸더라고요.
저는 그래도 목화솜이 몸에도 좋으니 그냥 사용하려고요.
고생하셨네요
엄니 생각이 나네요~~
행복한 시간 되셔요
그러셨어요?
저도 어매 생각을 많이 하면서 일했지요.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영화의날 휴일 만추의 가을낭만을 보람되게 만끽해 보세요
휴일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렌즈와 함께 상세한 글문과 담아주시는
세상 이야기와 다큐로 보는 마음 입니다
안녕 하십니까
10월도 막바지에 접어 드는군요
맑고 청명한 전형적인 가을 날씨에
10월은 지방마다 가을 축제 행사도 많은 날 입니다
부산은 광안 불꽃축제 송도 고등어 축제도 있었습니다
조석으로 일교차가 심한 날씨 입니다
건강 유지에 유의 하시고 항상 좋은 시간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감독님도 축제가 많은 부산에서 좋은 포스팅 많이 하세요.
잘 보았습니다.
편한 밤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겨울 차비를 하신 건가요?   늘 그리워지는 옛날이지만 다시 올 수 없는 나날이니 더욱 애잖아 집니다~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 건강하고 즐겁게 시작해 보세요~~
정말 정겨운 모습입니다.

제가 어릴때 우리집에 딸이 없어서

이불빨래 끝나고난뒤 어머니 바느질을 도와서 호청을 잡아주었던 추억이 있습니다.

지금은 만나기 어려운 모습인데 이렇게 오랫만에 보니 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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