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로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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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그림자 (219)

사는 동네가 내 삶의 질을 결정한다. | 추억의 그림자
렌즈로 보는 세상 2018.05.10 07:0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저도 요즘 새로 생긴 도서관에 많이 다닙니다.
시설도 좋아지고 책도 늘어나서 책을 읽을 맛이 나요.
시민들을 위한 복지혜택이 점점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영주에도 좋은 도서관이 생기는군요.
도농이 고루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갔으면 하네요.
수원에 사시는군요,
저도 몇 달 전에 수원에 술 마시러 갔는데..., ㅎㅎㅎ
정책에 대한 말씀은 맞는 말씀입니다.
선심 쓰는 공약대신에 정말 시민을 위한 공약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포스팅 장면장면마다 예술이지만
철쭉을 담으신것은 예술 입니다ㆍㆍㅋㅋ

수원에 터를 잡으신시도 2년이 지나셨군요
실기 편하고 역사가 숨쉬는 수원
그곳에 살고 싶습니다
감사를 연습하는 것보다 더 유쾌한 마음 수련은 없다.
이 수련은 상당한 내적 만족을 주어
의무를 이행할 때 뛰어난 성과를 내게 하리라. - 에디슨 -
아`정말 렌즈로 보는 세상은 더욱 아름답습니다 ^^*
안동에 사시다가 이곳 수원으로 오셧군요 ?
참 잘 하셨어요 ?..어러운 이사 하셨네요 ..이제 남은 반 평생은 수원에서
항상 건강 하시구 ..사랑에 고운 시간 날마다 행복 하세요 ?
이렇게 만나서 반갑고 감사함니다 ~
안동은 가보진 않았지만 그곳도 정서적으로 훌륭할 것 같은데...
수원 좋으곳으로 터를 옮가시고 렌즈로 통해서 보는 세상은 아름답기 그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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