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로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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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그림자 (219)

그날이 그날 같은 일상이 행복하다 | 추억의 그림자
렌즈로 보는 세상 2018.06.11 07:00
별일없는 그날그날이 행복한 거지요^*^
맞습니다.
어려운 일이 있고서야
그런 날이 행복하다는 걸 느끼지요.
"그날이 그날 같은 일상이 행복하다"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블친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공감 합니다 와병중인 어른이 계시면
, 매사가 조심조심,,
그렇게 살아갑니다,,
그렇지요.
그런 부담에서 벗어나면 참 홀가분하기는 할 것 같아요.
글보고 퍼갑니다 ^^~~
안녕하세요? 렌즈로보는세상님
정말 이런 일은 남의 일이 아닙니다
저도 예기치 않게 3년동안
가족중 환자가 생겨서 환자랑 살고 있는데
늘 마음이 편치 않고 신경이 쓰입니다
가족이 아프고 환자가 되어보니
가족의건강이 행복한 가정의 첫째 조건이고
보통의 일상생활이 얼마나 평온하고
행복한 삶인지 깨닫게 되더라구요
어머님께서 늘 건강하셨음 좋겠습니다
공감 두배 에요., 저희 친정엄마 늘 말씀하시지요, 잠자는 듯 불러주심사 하느님께 기도드리신다고, 누구든 그렇게   희망하지 않을까 해요.
제가 생각하기에 해린님은
아직 저보다 한참 아래 사람인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벌써 그런 생각을 하신다니 의외네요.
해린님의 글과 사진이 너무 세련되어 그렇게 느끼는지도 모르겠어요.
대한민국이 늙어간다는 느낌입니다.
차츰 더 심해진다고 하니...
저도 시골에 아버지 계시는데
몇년째 애기 울음소리가 없는것이
나이드신 분들만 사는 시골입니다.
그렇지요.
그리고 우리도 벌써 초로의 노인인 걸요.
제 고향도 마찬가지로
아기 울음소리 들리지 않은지 오래 되었지요.
가는 복도 타고나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저희는 집에서 모십니다 어머니도 좋아하십니다  
왜 사람은 나이가 들면 판단력이 흐려지는지 ....
눈물 납니다....
맞습니다.
우리 어머님도 시설에 모시는 걸 싫어하셔서
혼자 사시기 힘들어지면 내려가서 모실려고요.
오늘 점심시간에도 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퇴직하고 일용직으로 근무하시는 60대중반인데
퇴근후에 7000평이나 되는 논에 벼를심는
부지런한 농부시지요
그런데 그 동네에서 본인이 제일 젊다고 하시면서
농촌이 큰 일이라고 하더군요
익히 알고있는 사실이지만 현실로 확인하니 더 걱정이 되었습니다

따뜻한 님 글과
고운사진에 꽂혀 친추하고 갑니다.
부디 받아주소서
대단한 분이시네요.
퇴근 후에 7000평이나 되는 논을 관리하시는 걸 보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것 같습니다.
농촌이 젊어지려면
젊은이들이 농사를 지으러 들어가게 하는 정책을 만들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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