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로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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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그림자 (219)

밤을 잊은 그대 | 추억의 그림자
렌즈로 보는 세상 2018.07.26 05:30
폭염속의 일요일 오늘도 수고 하셨슴니다.
항상 정겹게 올려주시는 포스팅에 하루의 피곤함을 달래 봄니다.
즐거운 일요일 저녁시간되세요

렌즈님!
더운 날씨에 건강 하셨지요?
전 건강 안좋아 늦게 찿아 왔습니다
늦은밤에 사람들이 더 있는 모습이
그림자 같습니다~ㅎ
더운 온기가 몸 속까지 들어 오는 날 입니다
건강 하시구
즐거운 날 되세요!
안녕하세요?~°³☆
계속 되는 폭염 속에서도 내일이면 입추네요.
모두의 마음이겠지만
어서 더위가 한풀 꺾였으면 하는 바람으로
건강 조심하시고 가을을 바라보면서
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두번째사진 멋집니다~~
사진들이 느낌이 넘 좋습니다^^
그래도 조석으론 다소 시원한것갇아요.
이렇게 더운땐 온종일 비가내렸으면 좋겠어요. ㅎ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좋은일이 더 생기시길 기원합니다!!
화성에서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드시는군요~~
오늘도 찌는듯한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더운날씨 건강 잘 챙기는 오늘이 되시길 .....
입추가 지났는데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입니다..
건강하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시골 여름밤 저도 그리움인데요
모깃불에 멍석위에서 저녘먹던 기억도
밥먹고 누워서 하늘보던 그 기억...그리움입니다.
수원화성이 집가까이 있나봐요.
폭염속 화성에 나와 쉬는 분들이 많네요...
멋진 야경 풍경 입니다. ~
한여름 밤 어느날 하루는 온세상 불 다 끄고 별헤는 이밴트를 하는
그런 행사를 하는 곳 ..그런 축제는 왜 없나 몰라요 ㅎㅎ

그림자 사진 속에서 많은 이야기를 읽게 됩니다.


마자요
그때는 그렇게 별들을 헤었지요.
별똥별이 그렇게도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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