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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그림자 (219)

가을의 끝자락에서 | 추억의 그림자
렌즈로 보는 세상 2018.11.22 07:00
" 가을의 끝자락에서"
감사히 봅니다()  

11월을 보내는 마지막 주말 입니다.
건강하신 몸으로 좋은 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
가을 느낌 제대로 느껴보지 못하고 올해를 보낸거 같아요.
아쉽지만 내년 내 후년이 있기에 ..기다림도 있구요.
벌써 첫눈 소식이 중부이북에서 들려 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활기찬 휴일 보내세요
함박눈이 내리는 주말 오전입니다.
전국적으로 눈이 온다지요?

저도 베란다에서 함박눈을 바라보면서
블로깅을 하고 있습니다.

눈이 포근하게 내리는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편안한 휴식 취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날씨가 차가워 지네요
가로수 낙엽은 바람에   떨어져 가고
겨울은 섬큼 우리 곁에 다가왔습니다
우리들 살림살이의 김장이랑 동치미이랑
겨울 준비들 잘하시여   따뜻한 겨울이
되시기 바랍니다
블친님께서 올리신 작품을 감상
해 봅니다
감기조심하시고 따뜻한 휴일되십시요

-고향초 드림-

가을의 끛지락 참 곱고도 쓸쓸한 표정이군요.
쌀쌀한 날씨속에 올 겨울들어 첫눈이 내렸습니다.
주말인 오늘도 보다 즐겁고 활기찬 휴일 되세요.^^
그렇게 붉게 쓰러지니 더욱 애처로워요
하십니까요
거운 주말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은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면서 날씨가
싸늘하기도 하였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포스팅의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세요
렌즈로보는세상님
인천엔 아침에 첫눈이
펑펑내렸답니다
11월의 마지막 주말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셔요
가을의 아름다운 정취 입니다.
이 가을은 다가 볼수없는
고운 가을 포스팅 감사히 감강 했습니다
주말 밤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이미 가버린 가을. 내년을 기대하면서 서운함을 달래야지요.
안녕 하세요 11월의 마지막 일요일 날씨는 많이 추워도 마음은
따뜻한 좋은 하루 되시고 가장 가까우면서 가장 먼 거리가 자기
자신과의 거리입니다 인생을 살아 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나를 믿고 사랑하는 것이고 나에게 확신을 갖는 일입니다
가치있는 인생을 살면서 가치있는 사랑을 하는것이 최고의 삶이고
행복이라고 합니다 차가운 날씨에도 작은 배려의 마음으로 주변을
훈훈하게 하시고 마음의 평안을 소유 하시면 참 좋겠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며 누군가를 많이 사랑하는 좋은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바람도 차갑고 몸을 움츠리게 하는
추워진 날씨지에 기온의 변화가
잦을수록 감기환자는 급증 한다고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은 최고로 즐겁고
기분 좋은 일들로 행복하시길 바래봅니다.
가을 끝자락에서
붉은 단풍잎이
애절하게 보이는 건
왜일까요?
좋은 휴일 되세요
다 우리에게 비유되어서가 아닐까요?
첫 눈이 내리더니
스르륵 다 녹아 버렸습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하시며
소중한 분 과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단풍 너무 아름답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구상이 넘 좋아 보이네요
사람는 같는길을 가드라도
어떻게 생각하느냥에 따라 인생 항로가 달라진다고하지요
너무 멋지네요
그렇지요. 비슷비슷한 것 깉지만 조금씩 다른 인생 길. 그 길은 걸어가는 사람의 몫이겠지요
단풍 드는 계절에도 언제나 청춘 처럼 사시길 바랍니다.
가을도 단풍도 아름답지요~~
감사합니다. 어렵겠지만 꿈은 꿔보려고요.
낙엽에게 한마디 들려줄 이야기
어디로 가니?
어떤 길이니?
그리고 누가 너를 오라하니?
잔잔한 가을낙엽은 이렇게 말을했답니다
모두가 그대하고 나에게 주어진 운명의 길이라고요

홍 당글.
모두가 운명의 길아라....                                         맞는 말이지만 거부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많이 추워진 날씨가 계절의 번화를 느끼게 하네요!
11월 넷째주 일요일 밤!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단풍잎이 빨강게 물들어 가을 바람에 실려갑니다
가을 풍경 가을 색 가을 아름다운 가을 수채화 ...
그토록 보고 싶었던 가을인데 어느새 떠나려고 하는군요
떨어지는 단풍잎 바람 따라 어디론가 날라가면
너를 잡아 한 잎새로 편지 띄우고 두 잎새는 책갈피에
끼워 넣고 아름다운 추억 만들고 싶군요        
한잎 두잎 바람에 날리어 떨구며 11월 마지막을 향해서
아쉬움을 남긴채 떠나가고 있군요
맞습니다. 그런   가읗을 조금이라도 잡아두고 싶어 지금 남녘을 어슬렁거립니다
11월 26일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어요.
좋은한주 좋은하루 보내시고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제 블로그에도 공감하트 부탁드려요.^^
가을의 막바지를 아름답게 꾸미셨군요,
안녕하세요 사랑하시는 가족과 함께 휴일 즐겁게 지내셨는지요
새롭게 시작된 한주간 힘내시어 활기차고 보람찬 시간 누리세요
렌즈로 보는 가을 낙엽 참 곱네요.
지난주말은 추웠는데 오늘은 따스합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이렇게 아름다웠던 가을은 이제 우리곁을 떠나가네요.
또 내년을 기약해 봅니다.
11월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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