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로 보는 세상
평범한 일상 속에서 느낀 감정을 
사진과 글로 표현하는 공간입니다.
길 --김 기 림 | 좋은 글
렌즈로 보는 세상 2018.11.26 07:00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의 깊은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느낌입니다.
어쩌면 인생이란 저런 길 이겠구나 하고 말입니다...
맞습니다.
특히 산업화가 시작되는 시기를 살아온 사람들은 거의
이런 글에 공감할 때가 많지요.
반가운 렌즈로보는세상님
발걸음 감사해요
올려주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미세먼지와..
차가워지는 기온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수요일 오후 되세요^^
팔굼치 엘보 수술관계로

20여일동안 불방을 비워두었는데

저의 빈 불방을 찾아주신 불친님께

짐심으로 감사드림니다

오늘 퇴원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림니다

사랑합니다 ~~~ 불친님 ,,,

,,,,,,,,,,,,,,,,,,,,,,,,,,,,,,,,,,,,,,,,,,,
인생의 녹녹치 못한 길과
마지막 떠나야 하는 돌아올수없는 길
좋은 글에 편안히 머물다갑니다 ^^^
우리 모두가 조금은 차이가 있지만
비슷한 길을 걸어가겠지요.
안녕하세요.
중국발 미세먼지로 하늘은 뿌연
날씨로 공기는 탁하고 공기의 질은
너무 나빠서 마스크 착용은 필수입니다.
오늘은 몸도 마음도 즐거운 일들로
최고로 행복한 멋진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아마 곧 돌아와 웃고 찾아주릴라 믿어요
추억 어린 바닷가
멋진 글이 랍니다
감상 잘하고 갑니다
그랬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머나...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하십니까요
늦은 오후시간에 들렀다가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내용의 포스팅에 감하고 머물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가을끝으로 흐르던 가슴앓이는 묻어두는 늦은 시간에
가까운곳으로 마음을 열어가는 시간입니다
님의 좋은 글이 눈길을 멈추게 만드네요
좋은 추억이 되겠지요  

홍당글.
가을의 끝자락에서 가슴 앓이를 하는 사람이라면
인생도 그만큼 익어가겠지요.
┏━━━━┓-┐ >>>> ─━ ,. ━─
사랑가득┗:▒ >>>>┏┯┯┯┯┯┓3

┃컨디션㉿┏:▒ >>>>┗┷┷┷┷┷┛V
                             ┗━━━━┛ >>>>>>V브이-오늘도힘내!
   사랑가득~♡컨디션먹구 오늘도...힘내요*^^*
흑백의 멋입니다. 감상 잘했습니다. 제 브로그에도 다녀가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얼른 가지요.
밤에 시를 보니 맘이 짠해집니다
같은 시인데....
밤이 되니 날씨가 더 차네요
따뜻하게 하시구
편히 쉬세요!
그렇지요.
어둠이란 것이 사람 맘을 그렇게도 만드는 것 같아요.
♡방가운 친구님♡
가을의 끝자락을 부여잡고  
가는 세월을 아쉬워 해봅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마지막 가을을 보내면서
행복 가득하시기 바랍니다^0^
반갑습니다.~~♠
단풍의 계절 11월을 보내고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12월을 맞으며 쌀쌀한 날씨에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여기가 이렇게 아름다운건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정열과 사랑이 누구보다 크기 때문일거라 생각을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차십시요. 좋은 영상들 보았습니다.감사드립니다.
다 하기님처럼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기 때문이지요.
글문과 아름다운 전경 감사히 봅니다
안녕 하십니까
찬바람이 불어 오면서 화려했든 단풍들도 이제
낙옆이 되어 떨어지고 있습니다
2018년 마무리하는 12월이 다가 옵니다
한장 남은 달력이 서운하기도 합니다
지난날 아쉬운점 부족한점 씀씀이 못다 이룬일
소홀이 했든 사람들 좋은 일들 보다는 미처 챙기지
못한 일들이 더욱 생각이 떠오릅니다
항상 좋은 시간 속에 행복한 날이 되셨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벌써 송년회의 일정을 조정하는 시기가 되었네요
참 시간이 빠른것 같습니다 후회없는 보람찬 시간들 누리세요
어둠이 기어와서 내 뺨의 얼룩을 씻어준다.
가슴이 저리고 아파서 펑펑 울었다 유일하게 내가 왜우는 詩다
진작에 이 시를 읽으셨군요.
오래 기억하고도 남을 시지요.
멋진 작품 감상 잘하고 갑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더 많이
행복한 12월 되세요. ^^
그러셨군요
홍당어머님의 정성이린 시집가는 날의
준비를 모든 사랑으로 엮어주신것같아요
님도 아마 어머님을 생각하신다면
지금도 그순간들이 주마등처럼 흐르겠죠
좋은 댓글 감사히받아갑니다

홍 당글.
멋이 있어 참 좋아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김기림 작가의 길과 사진,
큰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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