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로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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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그림자 (219)

팔달산을 오르며 | 추억의 그림자
렌즈로 보는 세상 2019.01.28 07:00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세피아 톤입니다.
흑백 사진으로 보니 그 맛이 새롭습니다.
살아가면서 다리, 허리에 탈이 안나는 사람이 없을 정도이니 조심하며 살아가야 할것 같습니다.
저는 다행이 무릎에는 큰 통증을 느끼지 않아 마냥 산을 다닙니다만 오른쪽 발목이 시큰거려 좀 힘들때가 있습니다.
요즘 사람다니는 인도가 평탄하지 않고 경사져 있어서 겨울철 미끄러울때 몇번 미끄러졌더니 나이드니 시큰 거립니다.
너무 조심해서 힘주어 다녀도 더 아픈것 같아요. 가능한한 평탄한 길을 걸을려고 합니다.
그렇게 건강해보이시는데도 그런 어려움이 있군요.
모든 걸 다 갖춘 노년을 살려고 하는 것은 과욕이겠지만
경제적인 면과 건강이 그런데로 괜찮다 싶으면
그보다 더 큰 복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마스터님이 그렇게 보인답니다.
그러셔요.
힘 내시어
생의 나무 그림자 길게길게 보여주시길
응원합니다.
세월의 징표가 몸에 나타남은 어쩔수가 없는 일인 것 같습니다.
동감하며
힘내시기를 외쳐봅니다.
아자~~!!
많이 보냅니다.
ㅎㅎ
좋은 주말...
가벼운 산책과 함께 잘 보내시길 빕니다.
격려 감사합니다.
틀지기님도 건강 챙기시면서 일상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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