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로 보는 세상
평범한 일상 속에서 느낀 감정을 
사진과 글로 표현하는 공간입니다.

안동 둘러보기 (64)

다시 보는 안동의 큰 제사(불천위.향사 ) | 안동 둘러보기
렌즈로 보는 세상 2019.02.10 09:00
안동의 큰제사는 매년 언론에 등장하곤 하죠
유형문화재로 보존할 가치가 있네요
투자의 귀재 짐 로저스가
북한에 전 재산을 걸겠다고 하면서 북한에 간다고 하네요
북한에 무슨 일이 있길래 그럴까요 놀랍네요
달러가 말라버린 북한에 트럼프는 꿍꿍이가 있는가 봐요
일본이 곧 북한과 곧 수교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니
미국과 일본이 뭔가 소통한 바가 있지 않을까요
북한이 변하면 한국에도 기회가 있으리라 희망을 가져봅니다^*^
그렇지요.
그런대 너무 힘이 드는 일이라
언제까지 지켜질 지 모르겠어요.
투자의 귀재라 돈이 되는 그 무엇이 있겠지요.
하십니까요
오늘은 날씨도 포근하고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좋은 날이기도 합니다.
좋은 날씨만큼이나 행복한 하루를 열어 가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늘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공감도 쿡 누르고 갑니다.
ㅎㅎㅎ 맞아요 그리살고싶어도 못하는 이들에게
보다 현실을 직시하는 모습을 찾으라 충고를 해요
그렇지요.
누구나 자기가 처한 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이 아름답지요.
즐감하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덕분으로 멋진작품 봅니다
감사합니다
두 엄지척 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관심 가져주시니
고생한 보람이 있습니다.
전통의식을 흑백조화로 담아내니 차분한 감동이 느껴집니다.
우리의 전통이 편리주의에 밀려나 점차 사라지는 추세에 사진으로 저장하니
유구한 전통예식의 기록이고 보물입니다.
항상 기쁘고 행복한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느껴주시는 삼촌님의 안목도 대단하세요.
세월 흘러서 다시 보는 즐거움이 있어서 저도 좋답니다.
좋은 기록보고 갑니다.

외가가 안동 와룡의 두루입니다.
진보이씨의 종택이 있는 곳이죠~
퇴계어른 백씨집안의 자존심을 평생 앞세운
어머니의 밥상머리교육을 받고 성장했습니다.

서울에 있는 주위분들에게 말합니다.
제사는 이제 전통문화로 문화제청 같은 곳에서 보존 하고
국가가 제사를 모시고, 전통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된다고요.
우리나라 모든 혼령들에게 한꺼번에 제사를 지내는 것이죠. 국가에서...
우리가 어른이 되는 10~20년 뒤는 없어져야 되는 제례이고
자연적으로 소멸이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저 많은 어른들의 외상 준비는 부엌에서 누가 할 것이며
할 사람도 없겠지만, 하겠다는 며느리도 없는게 현실입니다.
제사상을 정성껏 준비하라며 거의 모든 것을 돈을 주고 사는
시대에 와 있습니다.
떡, 과일, 고기 ,생선, 전 등...
밥과 국만 집에서 하지요.

설이나, 추석을 지내고 귀경하면서
밀린 승용차안에서 7시간을 아내와 싸우면서 온 적이 많았습니다.
꾸역 일만하고 온 며느리가 유쾌하지는 않겠지요.
이게 아니다고 몇번을 되뇌이며 왔습니다.
1800년 후반기 동학에서는 제사준비를 밥 한그릇과 물 한그릇으로
족했습니다.
200년이 뒤지는 삶을 살고있습니다. IT시대에 살면서...
지금 지내고 있는 제사도 엄청 변경이 되었습니다.

어릴 때 위 사진처럼 제사를 행하면서 성장을 했지만
반갑고 잘 이어가야지하는 마음이 없는 게 사실입니다.
어머니의 제상준비로 고생한 것을 아내는 할 수 없이 물려받았지만
며느리에게는 내려주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글이 길었습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저도 종고모님이 두루로 출가하셨지요.
맞습니다.
특히 이런 큰 제사는 국가에서 보조를 해주어서 지내고
개인의 제사는 마음대로 해도
마음 불편하지 않는 세월이 왔으면 좋겠어요.
저도 지남 설에 고향을 다녀오는데
7시간이 걸렸지요.
참 힘이 든다 싶었지요.
저도 제 대에서나 제사를 지내고
아들에게는 물려주지 않으리라고 지금은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편한 것은 좋은데
우리 전퉁 제례는 사라지겠다는 생각을 하면
썩 즐겁지만도 않기는 하답니다.

자주들리지못한 시간을 이렇게 찾아주시는 님께
다시한번 감사함을 보냅니다
내일도 만나요
좋은 감정흐름을 담고요

          

      



내용      
옛 사진들과 제사지내는 모습을 보니
우리 선조들의 정성과 마음이 느껴집니다.
그러셨군요.
여성의 입장에서는 참 힘이 드는 일이지요.
옛것의 모습을 잘 보고 갑니다.   제 브로그에 방문해주셔 응원해 주십시오! http://blog.daum.net/jangoko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또 하루가 저물어갑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즐거운 저녁되시고
편안한 휴식 취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종일토록 차가운 바람이...
손끝시려움으로 들어와 컴앞에앉아 님께서 곱게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휴식을 취하며
즐거움을 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반갑습니다.~♣
한 해 계획을 점검해야 할
2월 중순으로 접어드네요.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2월도 어느덧 중반,
오늘도 활기차고 복된 일상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귀한사진 잘 보고 갑니다
20년전에 찍은 사진이라니 더 노랍습니다
지금도이렇게 면면히 이어지고 있겠지요?
고맙습니다
내고향 소식에 무척 반갑습니다
자주 찾지 못함에 죄스런 마음
화회마을과 삼태사 안동의 자랑입니다
top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안동 둘러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