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로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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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그림자 (219)

세월 흘러도 그리운 것은 어쩔 수 없다. | 추억의 그림자
렌즈로 보는 세상 2019.02.14 07:00
흙담.....따뜻한 느낌을 자아내고 포근함이 깃들어 있군요.
건강에도 참 좋은 황토 흙이고요.
이제는 자주 볼 수 없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그것을 좋아하고
아직도 살아보고 싶은 꿈을 버리지 못하고 있답니다.
그리운 시골 담벼락이 좋네요
요즘 거의 못보는 모습인데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발걸음 감사합니다.
저도 얼른 구경갈께요.
봄 그리 찾아오고
또 다시 반복하여 찾아오드니                                                                                                                                
이 봄에는 그리도 빈손으로
찾아오기가 민망 하였드냐
우리에게 귀한 선물을주고
봄은 어김없이 다시 찾아와
행복한 봄향기로 가득 입니다
항상 고우신 발걸음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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