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로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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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로 표현하는 공간입니다.

안동 둘러보기 (64)

매화가 필 때면 | 안동 둘러보기
렌즈로 보는 세상 2019.03.25 07:00
8월의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주말 인것 갔습니다
즐겁고, 좋은일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올려 주신 작 품 감사히 보고 갑니다.
선선한 가을 바람에
풀씨가 고개를 숙이고
풍성한 먹거리가 영글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아침마다 울리는 알람소리 못 들은 척
커피 향에 내 몸을 일으키고 싶지만...커피는 없고
대신,
창틈을 비집는 바람은 진한 가을 향내를 안겨주기에
몸을 일으키 게 됩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울 벗님네들은 어떻게 하루를 여시는지요?
기적처럼 받은 하루를 알차게 가꾸시길 빕니다.
올려주신 작품 앞에 서봅니다.
작품 앞에서 불벗님을 뵈온 듯~~~~반갑구요.
늘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늘봉드림

이밤이 지나고 나면, 9월 입니다
건강 관리 더욱 철저히 챙기 시면서,
9월에는 더 좋은 일들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9월 시작 입니다
비오는날 빗길 조심하시구요
마음만은 행복 하십시요
올려주신 매화가필때면 잘보았습니다
9월의 첫 주말 입니다,
태풍 링링이 오늘이 고비인것 갔습니다, 추석도 다가 옵니다.
추석 명절이 끼여 있는, 9월의 한주, 아주 풍성하고,멋지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링링이 훌라후프만 빙빙 돌리다 사라질것 같네요.
기상청의 과잉 대응이 또 한번 여론의 도마에 오를것 같네요.
정말 오보인지 다른 의도가 있어서 과장을 한건지 알듯 모를듯 합니다.
이래저래 국민만 불쌍합니다.
주말 밤이라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조국과 가을장마와 태풍이 연합하여 망쳐버린 9월도 어느새 반동강이 되어갑니다.
추석이 코앞인데 아직도 질척거리는 비소식과 대치정국은 추석 명절 분위기마져 잠재우고 있네요.
태풍 피해가 극심한 농어촌은 피해복구도     못한채     발만 동동구르는 형편이 안타깝습니다.
어렵더라도 민족 고유의 최대 명절 한가위는 풍성하게 지낼수 있길 소망해 봅니다.
고향 오가는길 안전 운전하시고 마음만이라도 넉넉한 한가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늘 반가운 블친 렌즈로 보는 세상님~
옛 친구가 그리원서..... 찾아왔습니다.

즐거운 명절인 추석 연휴가 시작되었
습니다. 보름달의 풍성함 처럼, 블친님의 마음도
풍성해지길 바랍니다. 추석연휴 만큼은 근심 걱정 내려놓으
시고,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즐거운 한가위 맞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가을 하늘처럼 투명하고,
가을 하는처럼 따뜻한
오늘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 드립니다()
정성것 올려주신 포스팅 감사히 봅니다. 수고 하셨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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