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로 보는 세상
평범한 일상 속에서 느낀 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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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가 필 때면 | 안동 둘러보기
렌즈로 보는 세상 2019.03.25 07:00
편안하게 잘 지내 셨나요?
미세먼지가 극성이네요
대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 나들이는 하셨는지요
이렇게 좋은 세상이지만 세상사 누군들 자유로울 수 있으랴~
나의 이모습 이대로 여기 머물러 나대로의 즐거움을 창출해 가며
오늘도 용감하게 걸어 봅니다.
남부지방에는, 하동 벚꽃 축제와 진해 벚꽃 군향제가 펼처집니다
벚꽃이 90% 만개 했다고 합니다.

무명초는 갈수는 없지만, 영상으로만 봅니다
주말로 이어지는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참 바르죠~3월 끝자락 금요일입니다
한주도 수고 많았읍니다
완연한 봄향기와 함께
봄잔치에 꼭 나들이 했음 합니다^

~^봄 향기~^
포근한 어머니 품
정겨운 봄
가녀린 여인의 계절
차갑고 냉정하기
이를 때 없는
그 이름은 동장군을
산들 바람으로 쫒아 내고
봄을 몰고 왔건만
멈추지 않는 꽃샘추위
애타는 개나리 진달래 꽃망울
하지만 올 거야
가녀린 봄이
가는 세월 잡지 못 하는
대 자연 누가 볼세라
약속의 언약인 계절
오솔길 돌고 돌아
예쁜 향기 터트리고
진정 봄을 몰고 오네.^^~*

금과 복이 터져나오는 불금되시고
더 많이 웃는날 되시고 늘 반가운님과 진정한 동반자입니다
행복한 즐건날 되시길 바랍니다~***
매화꽃 피는 행궁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고운 주말 되십시오~
즐거운 금요일 저녁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당.
3월 마지막 불금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님도 남은 3월 한달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벚꽃이 만개한 3월의 마지막 주말 입니다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가로수 벚꽃들도 만개하여 행인들을 즐겁게 합니다
여기저기 봄꽃 소식들로 시끌벅적합니다
마음가득 꽃바구니 들고 들로 산으로 나섭니다
설레이는 마음은 봄처녀들의 부푼 가슴입니다

오늘같이 주말,
상춘객들로 곳곳마다 많이 분빌것 입니다
향기로운 시간들 즐겁게 보내세요 ~
매화와 퇴계선생 두향이와 사랑예기
감동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진해 벚꽃구경을 갔다가 이제야 귀가했습니다
다행이도 예보와 다르게 날씨가 좋아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블친님께서도 행복한 주말 지내고 계시지요 이밤 편안한 쉼 되세요
매화와 퇴계이황님의 이야기 잘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 보냄니다
연두색을 마무리 하고 녹색의 향연이
펼처질 4월에는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안녕하세요^^!

산에 들에 꽃들이 피여지는 봄날이 왔습니다,

나들이 하기 좋고 산에 가기 좋은 계절입니다,

늘 언제 어디서나 편안한 시간 되세요^^!
멋쟁이 렌즈님 어디서 제가 좋아하는 매화 사랑이야기를 자져오셨나이까 ....
제 옆에 유명한 작가분이 당신책에 화제를 쓰시고 우리부부 이름을 함께
주셨습니다 제가 아주 귀하게 간직하고 있답니다 ...
오래 안오셔서 걱정했어요 반갑습니다 ㅎㅎ~~
매화에 이런 얘기들이 있었군요 찬찬히 음미할만 하네요
3월 마지막 밤이 새고 4월 첫날 아침 해가 떳습니다.
모처럼 하늘도 맑고 푸른데 싱그러운 봄 햇살과 함께 멋진 4월을 열어 가세요.
평화와 행복을 빕니다.
랜즈로 보는 세상님 반갑습니다.
시인 토마스 엘리어트가 4월은 잔인한 달이라 했지만
우리에겐 새순이 돋아나고 화사한 꽃들이 축제를 벌이는 4월은
희망과 꿈을꾸는 계절이 시작이 아닐까 합니다.
랜즈로 보는 세상님 봄꽃처럼 아름답고 화사함으로 가득 체우시는 봄날 되시길 바라며 인사 드리고 갑니다.
활기찬 4월의 문이 열렸 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4월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작품 감사히 보고 갑니다()
취미가 너무멋져요
부럽습니다
도산서원에 핀 매화의
애닯구 슬픈 사랑 이야기
생각하구 걸으면
깊은 사랑이 맘에 담아지겠네요
전 렌즈님 말로 매화를 봐도
애닯은데....
잘 보구 갑니다
사월도
즐겁구 행복한 날들 되세요!
반갑습니다.~♣
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지 읽노라--
4월 둘째 날 몸과 맘이 늘 건강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매화 이야기 참 좋습니다
기생 두향이 묘에 지금까지도 정성을 다하는 게 돌아 가신 분들에게
하늘에서도 큰 위안이 되겠습니다.
퇴계와 두향의 이야기가 애절합니다~~
어느 해 봄 안동 도산서원 매화꽃 보았었는데... 도산서원 매화꽃사연 애절하네요. 그때 동행인이 필카로   찍었으니까   찾아보면 있지 싶네요.
언제나 다정한 렌즈로 보는 세상님~
하루 하루 다르게 변해가는 산야를 보면서
오늘도 희망의 꿈을 안고 나서는 즐거운 일상입니다.
꿈과 희망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멋진 오늘 만들어 가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퇴계선생과 두향의 이야기는 유명하죠.
얼마전에 충주호 제비봉으로 등산 갔었습니다.
그곳에서 호수 넘어로 보이는 두향의 묘를 봤어요.
또 유람선을 타며 가까이서도 볼수 있었어요.
요즘은 이런 사연이 깃드는 사랑 이야기가 없는지...
내가 1963년 군복무 할 때, 세대(世代)라는 잡지를 사봤는데 창간 2호였어요.
그속에 이런 사랑 이야기가 있었어요.
"19세기의 사랑은 사랑을 고백하고 침대로 들어 갔는데, 20세기의 사랑은 침대에서 나와서 사랑을 고백한다.
그런데 21세기의 사랑은 어떻게 변해 갈런지 궁금 하다."
제대하고 제 친구에게 이 이야기를 했더니 21세기의 사랑은 아마 사이버 사랑으로 변하지 않겠나? 였습니다.
요즘 변해가는 사랑을 상상해 봄직도 하지요.
안녕하세요?

진정한
참사랑이란 이런것인가 봅니다

한결같이
변함없는 그런 사랑.....

그래서
매화향은
첫봄에 그리도 은은히 흐르나 봅니다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상큼한 바람에
행복지수 높아지며
맑은 봄햇살에
환하게 웃는
즐거운 삶의 향내음 지피는
기분좋은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주말날씨 날이 흐리고 찌뿌똥한게 비가 내릴것 같습니다.

오후 시간 가족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신지요^^!

요즘 산에핀 연분홍 진달래가   곱습니다!

힝싱 즐겁게 멋진 봄날 되세요^^!

주말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30 년 나이차가 오늘날 관점에서 약간 이상하긴 하지만 뭐 불륜도 아니고 아름다운 사랑으로 봐도 괜찮을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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