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함께 떠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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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이 없어도 푸르른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여행 잘 다녀오셨는데요.......
요즘 중드를 많이 보고있는데...     풍경들이 너무 멋져서 중국에 많이 가고싶어지네요~~^^
중국여행에 대한 매력이 느껴졌던 시간이었네요
언제 운남성 웬양 다락논에 가지 않으실래요?
1~2월에 가면 다락논에 물이 고여있어
너무 멋진 풍경을 만날 수 있다던데..ㅎㅎ
사람이 있으니 길은 있기 마련이죠.
기왕이면 곧은 길이라면 더 좋겠고요.
네~ 기왕이면 곧은 길..
순탄한 앞날이 펼쳐졌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유채꽃 핀 만봉림을 보러 가셨는데 이미 꽃이 다 지고
꽃이 진 들녘엔 푸르름으로 가득하네요
이 넓은 들에 유채꽃이 만발한 모습을 함 떠 올려보네요
규모도 굉장하고 아름다움은 또 어떠했을지
베라님이 아쉬워하셨을 그 마음 이해가되며 헤아려보게되는군요
대륙의 광활함을 다시 한번 느껴보네요
들녘을 가로지른 긴 길...
산허리를 감아돌아 나오는길...
들녘과 마을을 이어주는 길들...다양한 길들이 인상적이네요
들과 마을을 둘러싼 산봉우리들이 우뚝우뚝 솟은 모습이 멋지네요
만개의 봉우리들이 저리 솟아올랐으니 장관이 아닐수 없겠네요
유채꽃은 내년에 다시 가서보셔야겠는데요...ㅎ
베라님 멋진 봄 여행이셨어요...^^
아는 친구가 여길 다녀왔는데 너무 좋아서 가게됐거든요
유채꽃이 피어있기를 기대했지만,이미 지고..
그래도 차창밖 주변에 남아있는 유채밭을 보면서 위로를 받았네요
소수민족들이 사는 오지에 자리잡은 구이저우에는 첸난 묘족 부이족이
살고있는데 전쟁을 회피하며 살아왔고,
본래 척박한 땅을 개간해 놓으면 다른 부족에게 빼앗기기를 반복해왔다고..
유채꽃이 없어도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들판은
자연적으로 농사를 위해 이루워졌다고 합니다^^
Vera 님
중국 귀주성 만봉림
유채꽃 이쁘네요.
높은 산자락에 평야처럼 펼쳐져 있는 들판이
아주 인상 적입니다.
봄 풍경이 너무도 아름 답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맞아요
높은 산자락에 평야처럼 펼쳐진 들판이
그야말로 인상적이었어요
척박한 땅에 소수민족들이 살아가기 위해
자연적으로 이루워진 곳이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노오란 유채꽃밭도 물론 아름답겠지만...
연두~ 연두~~~한 들판도....
아름다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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