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쪽으로 한 뼘 더
다소 부족했을지라도 후회는 하지않게

짧은 일기 (188)

힘내요 당신~ 배경음악 첨부 | 짧은 일기
압박의달인 2018.09.05 23:44
진심으로 사랑하는 '당신'을  
걱정하고 기도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누구신지 모르지만
이 기도가 그분에게 큰 힘이 되리라 여겨집니다.

All Is Well~~~
세상 고생은 모르고 늘 사랑만 받고 자란분인데 많이 힘드신가봐요.
라라라님의 응원까지 보태서 제 마음이 꼭 닿길 바랍니다.
진심으로요.

라라라님 감사합니다.
진심이 와 닿아 분명 달인님 기도 들어주실껍니다.
  • 압박의달인
  • 2018.09.07 07:15
  • 신고
꼭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달인님!
기지(奇智)를 발휘할때 인듯 합니다
사랑의 힘을 보여주세요
힘을 보탭니다.
감사합니다.
심재필님의 응원까지 보태서 기운 팍팍!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귀한분 그니여 !
달인님   그마음   전해지시길 ᆢᆞᆢᆞ   힘내세요
이틀 연속 재수 없는 꿈을 꾸었는데 그 꿈이 개꿈이길 바랍니다.
제가 꿈 같은걸 믿는 사람도 아니고 그딴것에 휘둘리지도 않지만 무의식 속에 그의 걱정이 많이 자리잡고 있었나봐요.

이렇다 저렇다 떠들고 나설 주제는 아니지만 별일 없으셨으면...
봄내님의 응원은 꼭 그녀에게 닿을것 같아 저의 고민을 내려 놓을까 합니다. (귀한분 그니여... "들으셨죠?")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어느 분이신지 모르지만 힘내시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셨음 합니다.
제가 아는 그분은 나약한 사람도 아니고,어중간한 사람에게 휘둘릴분도 아니니 잘 이기실겁니다.
혼자만의 세계에 깊이 안 빠지셨으면 하는 걱정이 있었는데...

잘 이겨내실겁니다.

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짧은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