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쪽으로 한 뼘 더
다소 부족했을지라도 후회는 하지않게

짧은 일기 (188)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집안일도 친구일도 직장일도 늘 열심히셔서 늘 흐뭇합니다.
  • 압박의달인
  • 2019.01.3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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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 하는일인데 좋게 보아주셔서 그런거지요.
더 잘했으면 좋겠는데 그건 무리고...

감사합니다~
누구나라니요?
달인님이니 가능한겁니다.
남자여자 따지지   않지만 열   딸 부럽지 않은 아드님이세요.
진심 정말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 압박의달인
  • 2019.02.01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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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건 돈으로 해결하는것 같아요.
저도 귀찮아서 노인네 내다 버리려고 하다가도 촛점없는 퀭한 눈을 보면 부모와 자식.
뭐 그런 천륜보다,의리 때문에 못 그러겠더라고요.
살면 얼마나 더 사실까 하는 측은지심도 들고요.

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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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란한보라
  • 2019.01.3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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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저 브랜드 별로였어요ㅎㅎ
고추기름 칼칼한 맛도없고 조미료 다대기맛만..
파도 푹 익어 시래기마냥 국이랑 같이 먹는게 육개장 맛인데 덜 익혀 겉돌고.. 저걸 만원이나 받다니 싱갱질이..
육칼 라면이 차라리 육개장맛이 더 많이 났어요
구글 엔진에서 '이화수 육개장' 검색해보시면 제 솔직한 욕도 아닌,칭찬도 아닌 리뷰를 보실수 있습니다.
온 연령층에 입맛을 맞추다 보니 그리된것 같은데 타겟층만 집중 공략하시는게 더 나을듯 싶은데...

저는 제가 끓여 먹는게 제일 맛있더라고요.
갠적으로 이화수 괜찮던데 호불호가 갈리는 군요
어제 문득 이화수 한번 가야겠다 했는데 이 글 보고 갑자기 이화수 육개장에 대한 호감이 반뚝
육개장이 파만 많이 넣고 끓여도 참 맛있는 음식인데 (파는 많이 들어 있던데 양지를 넣고 같이 푹 끓인게 아니라~) 파가 주가 아니라 고명같은 느낌?
젊은 여자분들은 가벼운 국물이라 좋아하실지도 모르겠지만,묵직한 국물을 원했던 저는 그닥...
백인백색이라고 입맛은 다 제각각이니 뭐가 낫다~ 못하다~ 라고 말은 못하겠어요.

그나마 제 입엔 육대장쪽이 더 나은듯 싶습니다.
저기요....
젊은여자 라고   하셨는데 거기에 제가 포함된 것은 아니죠?

젊은여자 라는 소릴 들어 본지가 언젠지....아른
젊은여자 소리 듣고 싶은신거예요?
낼 모레가 설날인데 뭐 드릴건 없고,젊은여자 사람이라고는 불러드릴수 있어요~

"젊은여자 사람님 설 잘 쇠세여~~"
달인님 멘트에 빵터지고 갑니다.ㄱㅋ
젊은여자사람님ㅋㄱㅋ
제가 이서진같은 스탈일을 좋아하거든요.
한마디씩 하는데 빵 터지는 그런.
달인님이 그런 스탈이신가봐요.

명절 인사 하고 갑니다.
쉬시는동안 너무 힘들게 하루하루 보내시지마시고.
젤 좋아하는 두부에 쐬주 드시면서 어머님 아버님이랑 즐겁게 보내셔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셔요.
제가 다른 블로그엔 아예 다니질 않으니 댓글 달아주시는분이 한정적이잖아요. (댓글 단다는게 무진장 힘들다는거 저 잘 알아요~)
그 몇몇분들중 한분인 이화님이 '젊은여자' 소리를 듣고 싶다는데 그깟 립 서비스 못할까요?
더 센것도 해드릴수 있는데 참 소박하시기도 하시지...

시랜드에 간다는것만으로도 스트레스일텐데 음식 준비해야지 또.또,또...

오빠님 장사도 잘 되고,은혜님도 직장 생활 잘 하시고,윤재도 건강하고,

"은혜님 가정에 복만 가득한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저희 동네는
육대장
티비에 나온 맛집인데 이화수라는 곳이 있군요.
달인님 !!!
구정명절 잘 보내셔요.
새해네요 음력으로 어르신들도 건강하시고 달인님도 행복하셨음 차암 좋겠어요.
저희가 간곳은 양벌리 이화수.
육대장 체인점은 쌍령리에 있는데 먹으면서도 그곳 생각이 얼마나 들던지요.
저도 육대장에 한표! 입니다.

내일부터 음식장만 하시느라 바쁘시겠네요.
입속에 뭐 넣어주려면 어머님들 고생이 이만저만 아닐...
행복 끝~ 고생 시작! 이란 생각 마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설 쇠시길요. (하기 싫어도 어차피 하셔야 하니 즐거운 마음으로~~)
응??? 쎄리 너~어~
세수했네?   ㅎㅎ

  • 압박의달인
  • 2019.02.01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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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리도 명절준비 해야죠~

터무니 없는 금전적 손해 보신것 아니면,꽃처럼 지노라님의 선택에 너무 후회하지 마세요.
좋은 한해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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