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쪽으로 한 뼘 더
다소 부족했을지라도 후회는 하지않게

혼자 주절 주절 (217)

얼떨결에... | 혼자 주절 주절
압박의달인 2019.03.28 07:21
장금이 달인님도 살리지 못하는 음식이 있네요.ㅋㅋ
  • 압박의달인
  • 2019.03.2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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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치가 모여모여~ 말라말라~ 뱅어포가 된건데 무슨 이유인지 몰라도 너무써요. ㅡ.ㅡ
이건 화타가 와도 안될것 같아여~
ㅋㅋㅋ
너무웃겨요.
아오 웃겨 쓰러집니다.
  • 압박의달인
  • 2019.04.0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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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님이 좋으시다면 다 된거죠. (항상 좋게 보아주셔서 감사해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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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기쁜 날!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세번째 달도 잘 보내시길…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에궁!
남의 자리에 차 대는 잉간들이 제일 나빠요
차 빼달라는데 "내가 왜?" 이런 인간들도 있어요. ㅡ.ㅡ
맛이 참 궁금 하군요... 뻉어포 맛이요???
요리하신다고 고생 많으셨읍니다.^^
다들 아는 맛인데 그맛이 안나서 약간 정신착란이 왔어요.
뱅어포가 쓰기도 참 힘든건데...

"건강하시죠? 오늘 날이 찹니다.항상 건강 챙기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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