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쪽으로 한 뼘 더
다소 부족했을지라도 후회는 하지않게
먹을때는 먹는 즐거움 생각하세요~~~
그래야 하는데 먹는것엔 별 관심이 없는지라 그냥 아사는 하지 않으려고... ㅡ.ㅡ
토질이 너무 좋네요...저 밭에서 자란 채소는 뭐든 다 맛있을듯 해요..
농사 생출이라 그런가 수확은 영 형편 없습니다.
수확이라 말하기도 그렇고요.
아무리 취미로 하는 밭일이라지만 올해는 좀 열심히 해보려고요. (밭에게 미안해서)

"늘 건강하십쇼~~"
당체 라면에다 무슨 그리 흉칙한짓을?
오마나 겁나 맛있겠다.
저는 귀찬아서 라면만 옛다 달걀 추가요.
라면을 만든 라면 회사 연구원들을 욕보이는 짓이지요.
라면을 제일 맛있게 먹는 방법은 포장지 뒷면에 있는 지시를 그대로 따르는건데.

"맛난 점심 잡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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