冠 岳 山
쉬어가는 휴식 공간

스위시 작품 2 (1203)

고운날에 | 스위시 작품 2
관 악 산 2019.03.26 07:28
하세요
봄꽃 향기 속에 휘날리는 꽃송이처럼 멋진 작품 잘 보고 갑니다.

아침과 낮의 온도차가 무려 10도 이상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큰 일교차에도 봄꽃들은 앞을 다투면서 피고 있습니다.
요즘 흐드러지게 피고 있는 봄꽃 속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른 채 바쁘게 보내고 있답니다.
오늘은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이라고 하네요.
날씨가 따뜻하니 반려 견들도 등달아 신이 난 것 같습니다.
봄꽃 속에서 주인과 함께 나란히 산책을 기고 있는 반려 견들이 마냥 귀엽습니다.
봄은 이렇게 사람뿐만 아니라 같이 생활하고 있는 반려 동물들에게도 신이
나는 계절인 것 같습니다.
벌써 3월 달도 종반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짧기만 이 봄이 다가기전에 화사한 봄꽃을 찾아서 봄나들이를 겨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수요일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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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매일 행복하게 ┼┼┼─┼─┨
┠♧┼겁게┼─┼─┼─┼─┼─┼─♧─┨
┠─┼┼기분좋은 일들로만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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