冠 岳 山
쉬어가는 휴식 공간

등단 작가글방 (335)

윤보영 詩選 | 등단 작가글방
관 악 산 2019.04.06 07:15
__Π______
/______/\ .◎.
|田田|門| ''
♧♧♧♧♧♧♧
사람을 미워하는 일은
가려운 데를 긁는 것과 같다.
가려운 곳을 긁으면 더 가렵고,
미운 사람의 일만 생각하면
더 미워지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고운 관악산 님
그간 하셨습니까 ()
방갑습니다
Have a nice day
오늘도 많이 웃으시는 좋은 하루 보내시고
오늘도 내일도 많이 웃으세요
좋은글 멋진작품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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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가득한날.▷*━━━━
오늘도 함께 하는마음 감사 드림니다
감사합니다 사랑 합니다
...*"""*. .*"""*.
*사랑**가득*
"*행복⑨가득*"
...."*.
감사합니다.나를 자랑하기 보다 나를 부끄러워
할 때 내 삶이 아름다워 진다고 합니다.겸손과
사랑의 마음이 넘치는 주말길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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