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아침의 나라   in Canada

이런 저런 일 (124)

알리바이 | 이런 저런 일
뜨락에 내린 별 2019.03.31 11:00
제가 눈이 나빠 졌는지 글자가 검은색과 불루색이 보이는것 같아서 어지럽네요.
아마 지금 너무 늦은 시간이라 그런것 같아요.
저는 잠을 일찍자는 편이예요.지금 10시46분입니다.
그럴리가 없을텐데 글이 불루였다가 검은색이었다 하네요.

그동안 어찌 지내시는지 긍금했어요.
한국에 가셨군요.
직장에 다니신다니 좋은 일이예요.
휴가를 내셔서 한국에 가셨으니 잘 다녀 오십시오.
푸른하늘님  
그동안 뵙지를 못 했네요.
언제나 변함 없이 평안 하시지요?
지금은 캐나다로 돌아 왔어요.

블로깅을 하지 않더라도 불친 방에는 인사를 가야 하는데
그것이 잘 안 되더라구요.
오랫만에 이렇게 글을 올려도 잊지 않고 찾아 오시는 분..
죄송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이 동시에 갖게 되어요.

저도 곧 푸른하늘님 방에 찾아가 소식을   만날께요.
아무쪼록 눈에 이상 현상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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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동피랑은 스치듯 10여년전에지났답니다.
빨강 머리앤이네요.
요즘 제가 미국드라마 빨강 머리앤을 다운받아 보고 있거든요.
정말 바쁜 날들이었네요.
헝가리도 한국이랑 직항이 올 4월부터 시작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비행기 타고 오가는 길이 쉽진 않더라구요.
하은엄마
1980년 5월에 충무라고 했을 때 갔었어요.
그 때 생각 했던 작은 도시가 아니더군요.
변해도 그리 많이 변했는지 깜짝 놀랬어요.
빨강 머리 앤 은 캐나다 산인데 미국에서도 드라마로
만들어 졌나 보군요.^^*
그래도 직항 생기면 너무 좋겠는 걸요?
하빈이도 덜 고생 하고 .하겸이 데리고 한국 가실 때도
도움 되겠어요.
혹시 하은 아빠님의 능력으로 직항이 생기는 건 아닌가요?**^
돌고 돌아서 다시 집으로 오신 뜨락님 축하드려요.
직장도 가지셨다니 편안하게 사시겠네요.
고마워요. 우령님...
근데 언제 밥 사드린데요?
뜨락에 내린별님!

너무나 오랫만이죠?
왜 이리 반가울까요?

그동안 많은 여행도 하시고 바쁘게 보내셨군요.

난 무미건조할 만큼 헛헛한 시간을 보내었지요.
익숙해지려고 짧은 여행도 수시로 하면서...

고향찾아가듯이 처음 사셨던 곳으로 가셨군요.
새 직장도 구하셨다니 축하드려요.

안부를 듣고 안부를 전할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그러게요.. 너무 그리운 분을 이리 뵈니
눈물 날 지경이예요.
깜빡 문을 잘 못 잠구어서 댓글 난이 열렸는데
그냥 놔 둘까봐요.

반가운 님의 마음이 남겨져 있어 이렇게 좋은데
포기 하면 안 되겠어요.**^

정든 샌프란을 놓지 못 하시니 ...아틀란타에
마음을 주지 못 하시는가 봐요.
얼른 지금 계신 곳에 정 붙일 추억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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