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기에 지금 잠시 초라해져 있는 나를 발견하더라도 난 슬프지 않습니다. 지나가 버린 어제와 지나가 버린 오늘 그리고 다가올 미래 어제같은 오늘이 아니길 바라며.. 오늘같은 내일이 아니길 바라며.. 넉넉한 마음으로 커..
행복한 미소는 자연의 묘약 미소는 돈이 들지 않지만 많은 것을 이루어 냅니다 받는사람의 마음을 풍족 하게 하지만 주는 사람의 마음을 가난 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미소는 번개처럼 짧은 순간에 일어나지만 그 기억은 영원히 지속 되기도 합니다 지친 사람에게는 안식이고 낙담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