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
잔잔히 흐르는 시냇물처럼......

여행이야기 (83)

포천의 뷰식물원에서 view 발행 | 여행이야기
꼼지락 2010.07.07 22:55
소풍을 다녀 오셨군요

또 멋진 사진을 올리셨네요.
당연히 담아 갑니다.

꽃 이름을 몰라서....

평안하세요.
5월에 갔다온건데
카메라메모리 정리하면서 올라온겁니다.

저도 잘 모르는데....
아마도 이웃분들이 가르쳐줄겁니다.
안녕하세요??

2010년 우수블로그 축하 드립니다
소리새님 블로그에서 이곳으로 사다리를 타고 내려왔답니다

아름다운 식물의 꽃이야기가 가득하네요
그리고 소박한듯 담백한 일상들..

하루의 일기가 향기를 풍겨주네요
프로필 그림..
요리를 하는 모습
사랑의 하트를 연신 만들어내는
정성이 가득한 어머님의 손길을 일깨워 주네요

행복이 가득한 일상이 되세요
고운 발걸음 감사합니다.
항상 같은 일상이 반복되지만
항상 새로운 하루입니다.
하루하루가 소중하게....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자전거 입니다.   이렇게   알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일년의 반이   지나가고, 더운여름이 시작이 되는 시기이지만, 아직도   남은   6개월을   보다 더   알차게, 보람되게   즐겁게   생활하려고 노력한답니다.   블로그에   자주 놀러올께요.       즐겁고 행복한 나날들 되시고, 저도   여행 하는것 좋아라 하는데...   앞으로는   여행, 많은 것들을   보고 배워서   더 나은   자신을   만들어 가야 되겠어요.     건강 챙기시는 7월 되세요.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체험날 뵐께요.
여행은 일상의 삶에서 잠깐 벗어나서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것 같아요.
여행 자주 하시고 요리도 맛나게
저도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좋으셨겠당....
착한 며늘님이세요....ㅎ
제가 따라간건데.....
제가 모시고 가야지 착한 며느리 인데......
꽃도 좋지만 김밥~~너무 맛있게 보여요~~떡까지~~^^
정말 시부모님께 사랑받는 며느리랍니다~꼼지락님은~~^^*
사랑받는거 같지 않은데.....
뭐 그리 잘하는 것도 없구여!~~~
도시락은 아가씨가 싸온건디......
도시락이 깔끔하고 ,꽃보다 더 예쁘네요.
저 이쁜 도시락을 어찌먹을까...손 떨리지 않으세요...ㅎㅎ
맛도 좋았어요.
요즈음은 제가 하는 음식이 아니면 다 맛납니다.
저 요즈음 요리하는거 넘 힘들어졌어요.
첫번째 사진 딱 제 입니다.
넘 아름다워요
자연스럽고 나중에 담아가 써도 되겠는지요.

월드컵이 끝났네요.
그동안 거웠습니다.
행복한 한 주 열어가세요......
저도 좋아하는 이라서
첫장에 올렸답니다.
저 모두 퍼다가 쓸수 있게 올리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들녁을 배경으로 앉아있는두분에 모습이
넘 아름다워여
맛난음식까지 부러워여
전 귀찮아서 요즘은 물두 안들고가는데
반성
뷰식물원의 들판인데....
잡초들만 무성하게 자라고 있었답니다.

넘 주인장의 손길이 아쉬운 들판이었습니다.
그래도 모델이 받쳐주니 좀 나아졌죠>
모델은 시엄니랑 아가씨입니다.
뷰 식물원.....정말 예쁩니다
규모가 큰 식물원이나 수목원은 부담스럽던데...한적하니 넘 좋네요
그리고 도시락도......저도 저런 솜씨 있었으면..부러워용^^
좀더 주인의 손길이 아쉬운.....
식물들마다 명찰도 없었구여~~~~
하지만 조금만 더 정성이 들어간다면
좋은곳이 될것 같아요.
꼼지락님이 사진을 잘 찍으셔서 그런지
관리 안한 것 치고는 멋집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김밥...^^*
그런데 어쩌면 그리 색깔 고운 것들로
김밥을 만드셨어요?
육류가 별로 안 들어간 것으로 보아
아마도 제 입맛에 딱 맞을 것 같습니다.

오늘 종일 비가 올 모양입니다.~~~
그래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꼼지락님~
즐감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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