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 위의 교회
[하나님이 여기까지 인도하셨어요]

달콤한 말씀 (618)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 달콤한  말씀
화창한 봄날씨가 미세먼지 때문에 망가졌네요.
요즈음은 화창한 봄날씨를 거의 볼 수가 없군요.

국민 건강의 공적(公賊)인 미세먼지가
조금이라도 줄어들어야 할텐데요.

미세먼지에 마음 속은 많이 답답하시더라도
봄기운 듬뿍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열방님 안녕 하십니까? 계시록 말씀은 항상 읽을때 마다 두렵고 떨립니다.
미세먼지로 인해 건강 더욱 돌보시고 가족 모두 주님 은혜아래 건강하세요
늘 반가운 열방님~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어느덧 3월의 마지막 주의 토요일이네요.
이젠 제법 날씨도 포근 하고, 바람도 부드럽습니다.
휴일 계획 잘 세우셔서 행복하고, 즐거운날 되시기 바랍니다.♡♡  
봄이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
날씨는 좀 그렇지만 모처럼 공기도
맑고 꽃도 많이 피었습니다.

무르익어 가는 봄날씨와 함께
환한 봄기운이 가득한 건강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늘 반가운 열방님~
주안에 건강하시며 평안하소서....

3월의 마지막날 아침, 아쉬움속에 새달 4월에
희망을 품어봅니다. 미세먼지로 얼룩진 3월 이였지만
봄꽃은 화사한 미소로 다가오니 4월은 웃을 일만 가득한 행복한
새달이 되셨으면 합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주일되시기를 바랍니다.♡♡  
4월의 첫 주말이 흐린 날씨이군요.
그래도 오랜 가뭄이 지속되었는데
비가 시원하게 왔으면 좋겠습니다.

늘 편안하고 활력이 넘치는
봄 되시기 바립니다.
열방님 계시록 말씀 감사합니다. 환란중에 인내하며 주님을 더욱 사모하며
소망 가운데 살게 하시는 귀한 말씀 간직하며 살아가야 겠어요
주님 만나는 행복한 주일 성도들과 아름다운 교제속에 즐거워하는
소망이 넘치는 주일 되세요.....
언제나 다정한 열방님~
하루 하루 다르게 변해가는 산야를 보면서
오늘도 희망의 꿈을 안고 나서는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일
꿈과 희망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멋진 월요일 만들어 가시기 바립니다.♡♡  
아멘아멘!
사모 사모로다!
주님의 강림은 우리의 소망이요!
이 땅에서 버티게하는 힘이니!
믿음을 지키며 거룩함으로 살아가리!

샬롬!
믿음의 권속! 항상 반가운 울님!
항상 말씀안에서 함께 승리하시길 염원합니다.
오늘 날씨는 바람이 꽤 불어 쌀쌀하네요!
항상 건강관리 잘하시고요!
주님 안에서 아자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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