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철의 알콩달콩 섬 이야기
삶은 곧 각자의 \'섬\' 이야기가 아닐런지~
초등 6학년 딸 유빈이와 팀 운영합니다.

가족 이야기 (183)

옷 사달라는 딸, 이렇게 대처하세요! view 발행 | 가족 이야기
임현철 2012.05.29 07:21
ㅎㅎ 요즘 시대 모습을 잘 보여주는데여..^^
한창 외모에 신경 쓸 나이네요.
자식에게 이기는 부모 없다는데....
하루 아르바이트 비용치고는 꽤 쏠쏠한데요^^ 2만 8천원~~
아빠랑 놀아주면 크게 3만원 준다고 하세요~ㅎㅎㅎ
저도 예전에는 인터넷 쇼핑을 즐기다 요새는 직접 가서 입어보고 사요..
모니터와 실물이 어찌 그리 틀린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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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역시 옷타박도 심하고 고르는 것도 장난아닙니다. 그래서인지 매장에는 자신이 원하는 옷이 없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인터넷을 하는 모양입니다.
아침이 살포시 열리는 이른 시간입니다.
하루를 시작할때 늘 느끼는 생각중 하나가
새로움의 하루를 주변의 모든이들과 함께할수 있다는
행복함에 감사함을 생각합니다.
오늘도 내가 다녀갈수 있도록 길을 마련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싶어요
기쁨이 두배되는 행복한 하루이시길 기원합니다
아빠랑 데이트하면 식비 + 3만원에 하세요 ㅋㅋ
6월4일 받은 음성
사랑하는 자야 .나의 사랑아 .
나의 날이 가까이 왔다.
모든 소유를 버리고 나를 따르라 .
십자가의 도 만이 너희를 구원 하리라.
나의 종 주산의 말을 믿고 따르라.
천국은 나를 죽도록 사랑하는 자만이 들어 올수 있단다.
나는 매순간 시험 하는 하나님 이니라.
나의 음성을 듣고 나만 따르거라.
이 순간을 놓치면 영원히 불타는 지옥이다.
(깨어있는 집으로)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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