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철의 알콩달콩 섬 이야기
삶은 곧 각자의 \'섬\' 이야기가 아닐런지~
초등 6학년 딸 유빈이와 팀 운영합니다.

부부 이야기 (174)

술김에 아내 생일날 귀걸이 사준다고 했다가… view 발행 | 부부 이야기
임현철 2012.07.20 06:45
ㅎㅎ엄마의 마음이지요.
나보다 아이가 먼저...

축하드립니다.
그렇죠. 아내보다 엄마가 우선인 우리 현명한 여인들...
참 운 좋은 아우님
잘 해드리세요. 호박이 넝쿨과 함께 글러온 줄 알고 있으면^^
속깊은 아내분이 사랑스럽겠습니당.^^*
그리 사시면 행복하겠습니다.

저도 그리 살도록 노력해야지요.

좋은 하루되세요.
감 하고 합니다
불볕더위에 건강관리 잘 하세요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생신 축하드립니다~~
까짓거 귀도 뚫고 다시가서 항개 사주십시요~~
알콩달콩 여전히 신혼이십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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