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향기(SBK단체배낭) (126)

광란의 밤을 보내고 바르셀로나에서.. | 사람의향기(SBK단체배낭)
촘파탱 2011.03.23 01:15
대장 대단하십니다 없는 짬에 포스팅까지
대장님! 새로운 작품이 안올라 오는걸 보니 낮과 밤이 바뀐 일정에 짬이 안나시는 모양이네요. 저는 1조 주성이 엄마인데요. 아들놈이 스위슨지 독일에서 휴대폰을 잃어버렸다네요. 당최 소식이 없어 궁금하오니 대장님 제---일 한가한 시간에 전화기를 좀 쓸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한 세 번 정도면 일정도 모두 마무리가 될 듯 하오니 선처 바라며, 건방진 말씀을 드리자면 통화료는 충분히 드리도록 주성이에게 말씀   드릴게요. 조금씩 지칠 시점인데 사소한 부탁까지 드려 죄송합니다. 끝까지 활력 넘치는 여행이 되길 바라며 건강 조심하십시오.
벌써 일주일   서로가   어색했던 그런 모습은 없이   이제는 한식구가 되었겠지요. 행복하시고 돌아 오실때까지 모두다 건강한 모습으로 맘긱즐거운 시간 되세요. 행복해 하는 모습들 잘 즐감 하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여행지와 사진들을 보면서   다시 여행하는 기쁨을 얻습니다..
다음 여행지 사진들이 기대됩니다..
대장님 찐하게 수고~~^^ㅋ
서울 아차산엔 아른거리는 산수유가 반갑구요, 드디어 우리 아들도 온다니 햇살같은 따스함이 가슴으로 파고드네요. 군대가기 전 통 좀 커지라고 보냈는데   어쩔른지요. 잘 챙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면서 특히 사소한 것까지 배려해주신 대장님과   친절한 휴대폰 누나에게 복많이 받으시라고 기원합니다. 빵빵하게 충전한 에너지를 밑천삼아 힘차게 도약하는 봄 되십시오~
주성씨.. 어머님 안녕하세요. 오늘 정말 따스한 햇살이 온세상을 비추고 있네요.
1시간 정도면 인천공항에 아드님이 도착을 하겠네요.
어머님 말씀처럼 통크게 변한 모습으로 어머님 앞에 설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건강하게 군에 입대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가정에 행복가득하길 빕니다^^
"굳 럭"! 딱 내가 찾던 글이네요..감사해요^^..글 펌해가도 될런지요..ㅎㅎㅎ
김사랑님.. 찾던 글이라...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
속이 꽉 찬 정보들 오랫도록 간직하고 잘 이용 하겠습니다...!
좋은정보 대 환영입니다. 펌해서 페이스 북에 알리겠습니당..^^*..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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