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땅 파타고니아, 허락받은 트레킹 | 칠레
촘파탱 2015.06.10 16:08
안녕하세요~~?

블로그는 잠정 휴업 상태인 줄 알았는데,
와~~ 이런 멋진 여행기가 올라오고 있었다니!!!

남미는 멀고 먼 거리와 경비가 부담되어 '먼 훗날 언젠가'로 미뤄 두고 있었는데,
사진이 너무너무 근사해서, 가 보고 싶은 욕구가 막 샘솟네요.

다음 편도 계속~~~ 올려 주세요!!
잠정휴업이라.. 부끄럽습니다. 올해는 매달 나가다보니 좀 소홀했네요...ㅋㅋ
물론 그전에도 좀 소홀하긴했지만..
그래도 잊지않고 찾아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남미의 또다른 매력을 전하도록 할께요..
남미하면 그저 '버라이어티'라는 단어밖에 생각나지 않는거 같습니다.
평소에 경험해보지 못한 것들을
여행기간 모두 체험할 수 있다고 해야하나? ㅋㅋ
긴 여행기간동안에 단조롭지 않고, 심심하지 않고, 지겹지 않은 시간들이었습니다.
남미 전체에 대한 설레임도 있지만
바로 다음 도시에 대한 설레임도 컸던거 같습니다.
그 먼 훗날 언젠가에 저도 함께 동행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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