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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 에서 .....
하얀나라 2016.04.18 12:48
남산 산책길이 참 그립네요
아지 자주는 아니어더 그래도 일년이면
한두번씩은 찾았던 곳인데
이젠 지나 추억이 되었으니
냇물도 흐르고 꽃은 만발 하고 ㅎㅎ 이쁜 남산길 이네요
안녕하세요.~♣
일기가 고르지 못 하네요^^
힘내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희망찬
목요일 되시고
즐겁고 행복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라며 님의 블로그 다녀갑니다.~♥
고르지 못한 일기 ㅠㅠ 그래서 인지 막 어두워 지고 있어요 비가 올듯 하네요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셨나요..
4월도 점점 저물어 가고 있네요..그리고 오늘도 밤이 깊어가고 있네요..
오늘 하루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4월은 가고 초록의 5월을 맞았네요
^*^`
그대뜰에 오는 길은
이쁜 그리움이
있고

그대 뜰을 거니는 길은
사랑이 가득
행복 뿐입니다

우리가
오가는 길에는
사랑과 그리움
감사
행복의 길입니다

감사합니다
친구

사랑한다
친구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이쁜 그리움 ㅎㅎ 설레는 단어네요
흐뭇한 풍경과 마주하신듯...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가 사랑도 줄 수 있겠다 싶어요.
많이 사랑해줘야 할 우리 아가들..입니다.ㅎ
눈에 가득한 사랑을 보면서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한참을 시선을 주었네요
오늘 날씨도 햇살이 있어 좋네요
한주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잠시 다녀갑니다.
햇살이 좋지요 ㅎㅎ 어느덧 여름을 향해서 가는거 같아요
하얀나라님!~잘 지네시지요..
초여름 같은 날씨~신록의 계절에 들어 안부 전합니다.^^
5월은 따뜻한 가족 사랑을 실천하는 가정의 달 입니다.
황금연휴가 시작되는 행복한 한주간 즐거움 가득 하시구..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그리고 부모님께 안부 전하며..
자녀들과 즐겁고 행복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하얀나라님!~ 방문 고맙고 감사합니다.^^*
맑은 하늘에 꽃 향기 마저 솔솔 ㅎㅎ 좋은 날들 이네요
오늘만큼은 정신을 굳게 차리자
무었인가 유익한 일을 배우고
나래해지지 않도록 하자 그리고
노력과 사고와 집중력을 필요로하는
책을 읽업시다
지금 창밖에는 봄비가 내리네요 5월은
사랑과 가정의 달압니다 사랑과 고마움이
가득담긴 행복한 화요일 되시기르....
           -불변의흙-
봄비 오는날 ㅎㅎ 분위기 있군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미소 가득 행복하세요.
                 설악산 다녀 감니다
‥---──‥○○‥──---‥
미소 가득 ㅎㅎ 감사 해요
울딸이 새벽이면간다는 남산
울님도 가셨군요
마음도 주머니도 바쁜 5월
즐겁게 보내자구요~
따님이 남산에 오셨다면 ㅎㅎ 혹시 지나쳤을 수도 있군요
안녕하세요? ~♬
연휴 이틀째 가족과 함께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연휴가 많아서 행복한 날들 이였네요
하얀나라님`~~`
나이들어서~~~
제가 직장을 옮긴뒤 바쁘다보니 이제야 찾아 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직장을 옮기셨군요   ㅠㅠ 일 할수 있다는건 행복한 일이지요
-전능자께서 스스로 기뻐하시며 행하신 일 중,
천지와 바다와 모든 깊은 데서 안개를 땅 끝에서
일으키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를 드시니 바람을
그 곳에서 내시는도다.
시편 135편 7장 말씀 중에서

고운님!
자주 뵙지 못해 죄송했습니다.
평안하시죠?
인생여정 길 가노라면 때론 폭풍우에 잠시 몸을 도사릴 때도~~~
올리신 작품 감사히 즐감해봅니다.
고난이 유익일 때도 있다지만 우린 연약한 심령이라
역시 평강을 사모하지요
울님!
평안하시길 빕니다.
늘샘 초희드림
평강을 사모 하는것 ㅎㅎ 행운 이네요
안녕 하세요..
황금 같은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새로운 한주가 시작된 월요일입니다.
해피하고 즐거운 한주가 되세요
황금 같은 연휴가 끝났네요
어쩜,
세월이의 발걸음이 그리도 빠를까요?
우리네 가슴에 담은 봄,
매 끼니마다 꼭꼭 씹어 입안에서 뱉지 않았건만
나무 아줌마의 저고리가 짙은 초록색이 된 걸 보니
성큼 초여름이 온 듯 합니다.
울 불로그 벗님 안녕하세요?
오가는 발걸음이 뜸 할 때도 있지만 마음은 님들의 안부가
궁금했답니다.
사각 안의 인연이지만 님들의 닉을 떠올리노라면
마음까지 애젓할 때가 ~~ 있으니
이것이 맺은 인연의 연륜이 깊음이 아닐런지요?
끼 담아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んㅏ乙ㅏ ぁ ㅏ し ㅣ てㅏ.
¸,·´`)
   (¸,·´ (¸*´
시인 / 늘봉 드림
정말로 세월이 빠르지요 붙잡고 싶어요 ㅎㅎ
┏┛ ♡♡♡♡ ┗┓
┃ 바다식목의 날┃
┗ ━ ━ ━ ━━┛

♣♣♣♣♣♣♣♣♣♣♣♣♣♣♣♣
4월 5일은 식목일

5월 10일은 바다식목일
♣♣♣♣♣♣♣♣♣♣♣♣♣♣♣♣


제주특별자치도는 제4회 바다식목일를 맞아 이달 12일까지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바다식목일은 매년 5월10일로 바닷속 생태계의 중요성과
황폐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국민적 관심 속에 바다숲을
조성하기 위해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제주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연안 생태계의 중요성을
알리겠다"며 "앞으로도 바다숲을 만들어 가꾸는 해조숲 조성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바다 식목일이 있군요 ㅎㅎ 생태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봄에는 오늘처럼 간간히 비가 오는것도 좋은것같아요
꽃들이 봄비를 그렇게 좋아하는것같고
봄비 앉자있는 꽃을 보면 너무 이쁘잔아요
우리들의 삶에도 봄비가 와서 즐겁고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맞아요 간간히 오는 비가 분위기 있어요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 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 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한다.

참 좋은말 입니다.
모든 일엔 아쉬움이 남기마련 입니다.
후회와 걱정으로 하루를 사는거 보다
현재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하루를 보내 신다면
좋은 날이 곧 올것입니다.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무엇 이나 할 수 있는 오늘을 감사 하네요
그리움에 돛을 달고 싶은 계절
햇살은 눈부시고 꽃들은 화려하고
사람들은 꽃을 찾는 벌이되고~
비우고 버리고 낮추어 자유를 찾으면
커피잔 앞의 대화가 아름답습니다
구름 뒤 태양이 있다는 진리는 거부할 수 없고
마음이 가난하고 청결하고 아름다우면
천국이 나의 것이 되겠지요
행복은 심은 자에게 핍니다^*^
그리움에 돛을 달고 ㅎㅎ 멋진 말이네요
글을 읽으면서
이분은 글을을 모아
수필집을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섬세한 묘사가     아이와 노인의 관계를 눈으로 보는듯 합니다

타인의 글을 읽는 사람은 다르다는 생각을 하면서 . . . .
수필집 ㅎㅎ 감사 해요
내일(5/14토)부처님 오신날, 모래(5/15일)스승의 날 : 축하합니다...

"제주도의 푸른 밤" - 최성원

[떠나요~ 둘이서~ 모든걸 훌훌 버리고~
~~~
신혼부부 몰려와 똑같은 사진찍기 구경하며~]

*** 최성원씨의 원작, 그는 부산에서 밤배로 -> 제주 ㅡ> 정방 폭포인근에서
보름간 머물며 만들었다네요... "제주도 푸르메가 살고 있는 곳"***

본격 제주도 여행 권장송 ...

자연 풍광과 바다가 그려지는 제주도.
작년 메르스때 20일간 지내기도했어요.
언제가도 즐겁고 낭만적인 제주.
공항 뒷길 무인카페,비취색바닷가,밀려오는 파도소리...

오늘도 幸福한 하루 되세요^^^
축하할 일이 많은 달 인거 같아요
반가운 하얀 나라님 잘 계시죠
요즘 날씨가 좋아 여기저기 신이났습니다
5살 울 가온 어린이집 보내고는 4시까지 내시간이니까요
친구들이 부천 장미 축제도 가자구 하구 용문산도 가자네요

손자가 5살 인가요 ㅎㅎ 많이 귀여우시지요
안녕하세요? ~♬
장미의 계절 5월 중순
한주가 시작 되는 월요일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장미의 화사함이 5월을 아름답게 하네요
한 잎, 두 잎 낙엽이 지고
하얀 서리 내리며 가을이 깊어갈수록
따스한 마음 한자락 내어주며
훈훈한 고운 마음으로 덥혀갈 수 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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