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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에세이집을 읽으며
하얀나라 2016.06.20 12:45
2007년 5월 30일 제 블로그에 남기신 글을 보고
아직도 나처럼 활동하고 계실까 궁굼해서 들렸는데....
반갑기 그지없네요 건재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래된 인연 이군요 저도 감사 해요

장맛비에 큰물이 지나고
하늘과 바람이 깨끗한 오후지요?

간밤에 비바람에
호박넝쿨이 주저앉고 난리가 ...^^

언제 그런 일이 있었느냐는 듯,
오후에는 불볕이 대단하네요

오늘은 소서...본격적인 더위만 남았지요?
더위 잘 견디시고....
감사합니다.^^
호박 넝쿨이 주저 앉다니 비바람이 대단 했군요
오랜시간이 흘렀네요
사람냄새 폴폴나는 아름다운 글
반가운 마음과 함께 담아갑니다.
오늘도 좋은시간으로 가득하시길요.


오랜만 이네요 그간 안녕 하시지요 반가워요
소중한 블친 하얀나라님~
폭염주의보로 편치 않았던 휴일인 어제만큼이나
오늘도 더위는 맹위를 떨칠거라는 관상대 예보가 있습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한 주의 출발, 활기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아유 많이 더워요 시원한 계곡이 그립네요
재미난 인연이었네요. 사람의 만남이란 참 신기합니다
오늘 하루종일 폭염으로 정신이 하나두 없던것 같아요
내일은 비가 온다는데 너무 많이 와도 걱정이네요
여름 건강 잘 지키시고 오후 시간 마음이라도 시원하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그렇지요 사람의 인연 이란 참 묘한거 같아요
장마에 이어 폭염이 기승을 부리네요.
습기가 많은데다 기온도 높으니
견디기가 더욱 힘들군요.

안밖으로 짜증나는 일만 많지만
선생님께는 항상 즐거운 일만 생기시고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화일편...
어느 외국의 주한 특파원 왈..
우리나라 사람들은 주변의
강한 나라 사람들을 모두 "놈"이라고 하지만
그렇지 않은 나라 사람둘은 "사람"이라고 하는
세계 유일의 간크고도 너그러운 나라라고 하는군요.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아.,...그렇군요 놈과 사람의 차이 ㅎㅎ 간큰 나라 맞아요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요즘 한줄기 시원한 소낙비가 그립습니다.
남부지방엔 장마가 온다는데 비피해 없기를 바랍니다.
항상 웃는 행복한 7월이 되세요~^^.^^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내일은 비 소식이 있다고 하네요
초복을 앞두고
7월 장마가 지나는 중....
검푸른 숲길을 가고 있지요?

여름은 그렇게 태풍을 피해가며
그 속에 들녘의 곡식과 과일을
키워가면서 지나고 있네요

눅눅한 장마철 냉기 조심하시고...
감사합니다.^^
장마가 북상 하고 있다고 해요 토요일에 외출 할 일이 있는데 비가 온다네요
계곡과 바다가 우릴 강하게 유혹의 손짓을 합니다.
피서 계획은 세우셨는지요?
아직은 장마권이지만...
살같이 빠른 세월의 갈피에 끼워 넣은 흔적을 펼쳐봅니다.
길가의 과일 장수에게도
생선 장수에게도
구굽차가 지나가도
신호등만 살피면서 달려온 내가 보입니다.
무엇을 위해
무엇을 향해
그리도 급히 달려 왔는지 회의에 잠겨봅니다.
제 어머님은
님들의 격려와 염려 덕택으로 나날히 회복되어 가십니다.
벗님들께 감사드린답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님의 작품 감상하면서~~~~

시인 / 늘봉드림
바다도 가고 싶고 시원한 계곡 에도 가고 싶은 날 이네요
사랑하올 고운님!
인연에 감사드리오며 님의 방 노크해봅니다.
오늘의 선물 보따리는?
만고불변의 진리의 말씀 중,
시편 30편 5절의 말씀입니다.

그의 노염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선물 마음에 드시죠?

혹여,
때론 삶이 고닲을지라도
내일은 괜찮겠지 라는 희망의 끈 붙드세요.
그것이 우리를 창조하신 "전능자"의 뜻이랍니다.

무더위가 왕 짜증 나지만 이렇게 더워야 벼가 익고 옥수수가 익어간다는 걸~~~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며 우리 그렇게 살아요.
고운님!
올리신 작품 감상 잘해봅니다.
평강안에 머무세요.
선물 보따리 ㅠㅠ 감사 하게 펼쳐 봅니다 시편 이군요
늘 반가운 블친 하얀나라님~

점점 세차게 들려오는 창가에 빗소리 들으며,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고운흔적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벗님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휴일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시원스레 아침부터 비가 쏟아져서 상쾌한 느낌이네요
마음도 더위에서 벗어나 오랜만에 시원함을 느껴봅니다.
주말, 편하고 행복한 시간으로 여유로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하루도 밝은 미소와 함께
마음에 문을 활짝 열어봅니다
새로운 한주의 시작
월요일 아침
모두 복 더위에 건강하고
겁고 시원하고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곧 장마가 지나면 본격적인 휴가철이겠군요.
활력을 되찾을 좋은 계획 세우시기 바랍니다.
무더위 지혜롭게 이기세요.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시험, ^^
아는 문제도 생각하다가 다른답을 쓰게하는 시험.ㅎㅎㅎ
그래도 힘을 내야겠지요?


지난 열흘 간 세계청소년월드캠프가 있었습니다.
수십개국의 부처 지도자님들이 오셨는데,
여기에 짧은 소식을 올립니다.
여름 더위 조심하시고 건상한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무지 더울 것이라고
새벽부터 매미가 힘차게 쩌렁쩌렁
큰소리로 알려주네요^^
여름은 더워야
가을이 풍성하다고 하지요?
더위에 지치지 않는 하루되시기를....
감사합니다.^^

하얀나라님
하세요 반갑습니다
사랑에 마음 발자취를 남기고
다녀가심에 감사함니다
주말 줄거운 휴일되시고 행복하세요
아직도 재활치료를 2주간 더 요하시기에
퇴원을 못하신고로 문을 열고 들어 오면 어머니의
체온을 느끼지 못합니다.
수양산 그늘 강동 팔십리라 했지요
노모의 그늘이 이렇게 큰 줄 모르고 살았습니다.
늘 제 옆에 계시려니 했거든요
어머니를 그리는 마음은 나이와 상관이 없는 듯 합니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잠시 님들의 닉 따라 발걸음해봅니다.
이어지는 인연이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올리신 작품 즐감해보면서 가내의 평화를 기원해드립니다.

시인 / 늘봉드림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칠월 말입니다.
곧 장마도 물러가고 불볕더위가 이어지겠지요.

그러면 곧 입추, 올해도 벌써 가을로...
막바지 더위 잘 이기시고
즐거운 휴가도 즐기시기 바랍니다.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연합 뉴스와 종방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며
낯익은 패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세태의 흐름에 감동과 분노를 왕복합니다.
고운님!
오늘은 言 (말씀 언)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베드로전서 제 3장 10절에는 이렇게 가르칩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고 그 입술로 거짓을 말하지 말고
그리고
모든 악독과
모든 기만과 외식과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베드로 전서 2장 1절)라고 가르칩니다.

가끔,
잘못 뱉어 낸 말 실수로 수난을 겪는 각계 각층의 인물들을 보면서
정말 말의 중요함을 실감해봅니다.

고운님!
우린 말에 신경을 써서 타인을 위로하고 세워주는 아름다운 말만 하는
저와 울님들이 되시길 소원해봅니다.
좋은 날 보기를 원하며 생명을 사랑하기에 그렇습니다.
정성으로 담으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감사와 감동으로~~~~

늘샘 / 초희드림
오늘이 중복이네요.
더위도 막바지입니다.
보양식이라도 드시고 막바지 더위
건강하게 나시기 바랍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들려가요~~
미소 머금고
태양의 계절8월

안녕하세요.
8월엔 무더위로지치고
힘든 하루하루을 보내시느라 고생 많으시지요.
8월엔 더 행복하고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요즘 낮동안에 폭염주의보가 내릴뗀
야외활동을 자제하여 주십시요.
건강에 더 신경쓰시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십시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불갑산사랑드림
본격적인 휴가철입니다.
도심은 텅 비고 더위가 빈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듯 합니다.ㅎ

건강 해치기 쉬운 지독한 더위에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한때 소나기가 참 반가운 수요일입니다.
안녕하세요.``°³о♡♡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찜통더위지만
솔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가을을 기다리며
환한 미소 잃지 않는 행복, 웃음, 사랑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 즐거운 오늘을 보내고 계시는지요~?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와 열대야~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무더위도 조금만 더 참고 견디다보면 곧 선선한 가을이 찾아오겠지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여름이 되세요~!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안녕하세요?
무더위의 강타에 마음은 어지럽고,
한 낮에 늘어진 호박넝쿨 처럼 우리 네 삶도
탄력을 잃고 생기를 잃어갑니다.
누진제의 두려움에 에어컨도 마음대로 못 켜고
더운 바람 내 뿜는 선풍기에 의존하니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자세보다 웬지 짜증이 밀려옵니다.

울 님들은 더위를 어찌 이기시는지요?
낮에는 매미들의 합창으로        
밤에는 귀뚜라미 울음 소리로 더위를 이기시길 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로그 활동을 열정적으로 하시는 님들에게 박수를 드립니다.
정성담긴 작품 감사히 감상하며 물러갑니다.
늘샘 / 초희드림        
지칠 줄 모르는 더위의 세력에 무기력해지기 쉽지만~~~~~
고운님!
변찮는 자연의 섭리는 조만간 우리네에게
가을을 선물 할 것입니다.
오색 국화향에 젖어 가을을 만끽하며 낙엽 쌓인 거리를 걸으며...
살아 있음에 감사하겠지요.
판도라의 상자에 남아 있던 그 "희망"의 끈은
늘 우리에게 손 내밀어줍니다.
힘내세요
담으신 작품에 박수를 드립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아직도 피서를 다시가야 할 정도로 덥네요.
활기차고 시원한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유난히도 뜨거웠던 무더위도 이제
확실히 한풀 꺾인 모양입니다.

지난 무더위는 우리 민초들에게
많은 시름과 고통도 안겨주었숩니다.

얼마동안은 세상살이도 지난 무더위처럼
우리를 많이 괴롭게 만들 것 같습니다.

그래도 우리 민초들은 잘 견뎌내야지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더우셨죠^^
블친님
함박골의 정원으로 카페개설했씁니다
오셔서 축하해 주셔요^^
하얀 나라님은 언제 컴백하셨데요^^ ?반갑습니다
아침이슬이 참으로 영롱합니다
가을입니다

생각이 여무는 계절입니다
가을입니다

사랑이 익어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가을입니다

높은 하늘우러르며 마음을 비웁니다
가을입니다

방황의 삶을 접어야 합니다
가을입니다

벗님 참 좋은 계절에
풍성한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사랑합니다.

늘봉 한문용
실제 이야기인줄 알고 가슴 졸이며 읽다가.....
책 내용이군요.
실감나네요~~ㅎㅎ
바람은
가을 나뭇가지에서도 잠을 잔다

신호등에서 세상이 곁돌고
마구 솟구치는 건물에
동공이 막혔다

내 젊었던 가슴도
그 속에 기어이 갇혔다

힘을 내어 달려도 늘 같은 세상
부친 삶 버거움에 하루가 간다

앞을 스치는 가을바람에
가벼운 옷깃 여민다

지쳐오는 가을냄새에
정수리에 가는 힘줄이 선다

제 글 볼멘소리입니다.
늘 찾아주시는 벗님 가정에 환한 웃음꽃 내려주시길
기도합니다.
좋은 작품 감사히 감상하고 갑니다.

늘봉 한문용
오랫만에 들려서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감동이고 사랑 스런 글
읽기만해도 가을 바람 처럼 살갑네요
오랜만 입니다.
살포시 내리는 가을비속에 9월도 저물어가네요,
즐겁고 행복한 10월 맞으시길 소망합니다,
ㅎㅎㅎ결국 강한 집념으로 골인시켰네요~
안녕하세요.
Gemma님의 수필집을 읽으셨군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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