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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의 우리집 마당
하얀나라 2016.10.03 15:23
오늘은 인사가 다소 늦었네요
저희동내 김장봉사 갖다 오너라고..
이해 해주실꺼죠~~ㅋㅋ

나로 인하여 이 차 한잔이
누군가가 행복했으면 참 좋겟어요,,
이시간...함께 커피하고 싶어서
커피한잔 들고 인사드립니다.
바람불고 추워졌어요. 감기조심하세요.
대단 하시네요 김장 봉사도 하시고요
요즘 김장 철이라 김장하느라 주부들의 일손이 바쁘지요
하지만
요즘은 사시사철 배추무가 나오니 예날처럼 많이는 안하지요
저도 딸래집과 두집 김치 옛날같으면 김치냉장고에 가득 채웠는데 올해는
5통해서 동생네 한통 줬네요
건강하시죠
사랑합니다
동생 까지 챙기셨군요 대단 하십니다
알싸한 늦가을의 향기가 살랑살랑 콧바람 불면서.
옷깃을 여밀게 할 정도로 시원한 새아침 입니다.
어수선한 시국에 가슴도 답답한데 하늘바라보니 기분이 상쾌 하네요.
답답할때 하늘을 쳐다 볼 수 있는 작은 행복을 느껴보는 하루입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 하세요
훌륭한 사위 보신거 축하 합니다
올해는 여름은 무덥고 가을은 매일 비가와서 많이들 불편 하셨을겁니다ᆞᆞ
겨울은 또 많이 춥다고 하네요
새로운 월요일 !

산뜻한 출발로

행복한 날 보내셨는지요

한주 내내 좋은일

넘치나길 기원드리며

감기도 조심 하시기 바람니다 ,,,,,,,,,,,,,,,,,,,,,,,,,
요즈음 너무 바빠서 오랫만에 방에 들어 왔어요 답이 너무   늦었네요
오늘 하루 잘 지내셨나요?
겨울을 향해   달려가는 자동차 같이
계절의 행진이 계속 됩니다.
봄아 올테지요....
기다려 지기도 합니다.
저녁 시간도 더욱 더 행복하세요
갑자기 찾아온 겨울 같아서 요즈음 마음만 바쁘네요
2016년 11월이 이제 작별 인사의 시간이
다가오네요...아쉬움과 후회 그리고 내일...

2일남은 11월과 마지막 작별의 인사..
좋은추억으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밤낮으로 기온 차갑고 국정은 꽁꽁 얼어 붙었네요
우리네 마음만을 활화산 처럼 뜨그운
열정 가지시길..................
벌서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네요
안녕하세요?
추운계절입니다.우리모두건강합시다.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 하시길요 오랫만 이네요
안녕하세요!
11월을 보내고 12월 맞이하며
마음에 여유가 있는
건강하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한 저녁 시간 ㅎㅎ 감사 해요
오늘은 꾀 춥습니다.
요즘 마음도 몸도 추운 시절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일로 바쁘다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모처럼 다녀 갑니다.
저도 요즈음 바빠서 블로그를 제대로 못 하고 있네요
고관들은 거짓으로 자신의 나아갈 길을 뚫고
어리석은 자들은 소설과 상상으로
즉 "사상누각"으로
인생의 집을 지어간다면
그 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폐와 패망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이 덮이고 흑암의 날 같을 것입니다.
아무리 인생들이 원프러스 원을 좋아해도
나랏님은 한 분이어야합니다.
이런 현상은 우리 모두의 슬픈 현실입니다.
이 나라
이 민족에게 전능자의 도우심이 함께하시길 기도하는
가슴입니다.
고운님!
올리신 멋진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 평강 안에 머무시길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하얀나라님 안녕하세요?
어느듯 12월의 초순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시절은 수상하지만
항상 좋은 생각과
잘 될 것이라는 희망가운데
발전할 내일을 바라보면서
행복을 기대해 봅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국민의 마음도 춥고 대한민국도
꽁꽁 얼어 붙은 현시점에 겨울비가 촉촉히
내리네요

오늘 또 대한민국의 부끄러운 역사를 만들어
지는 날이네요

대한민국 여*야 정치인 모두가 심판 받아야
할것으로 생각하네요
니가 잘랏니 내가 못났니 할것없이 정치인 모두가
국민에게 가해자로 보이는날이다

부끄러운 역사
후세에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국미은 난감할 뿐이다

모두 건강하시고 현시국 극복은 우리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분명 새로운 미래
열릴것으로 믿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어느덧

겨울로 가는 길목에

들어와 있는것 같네요

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늘 미소 가득한날 되시기 바라며

네일부터 주말인데

해피하게 보내시기 바람니다

불친님 사랑합니다 aaaaaaaaaaaaaaaaaaa

글이 뜸하시네요. 가드닝 잘 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겨울이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시고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사진도없이 글로서 상상력을 불러오게 만드는군요.ㅎ
좋은 하루하루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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