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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물은 아래로 흘러야만 하나 ?
하얀나라 2017.03.23 12:12
손가락은 두 사람을 연결시키기도 하지만
접으면 주먹으로 변하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어색하게
두 손을 내린채로
서서 서로를 붙잡지 못하고 있다.

지혜와 어리석음이
모두 마음의 손에 달려있다.

아름다움을 아는 사람이
세상을 바로볼 줄 알고
노래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인생에 참맛을 아는 사람이다.

-좋은 글 중에서-

정성스럽게 올려주신 자료
소중하게 잘보았습니다
징검다리 연휴가 이어지는
휴일을 잘보내고 계신지요.
화창한 휴일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시고 날씨
변화가 심하오니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그렇군요 마음의 손에 달려 있다니 명언 입니다
또 다시 새로운 한주를 맞네요
어제 6월의 첫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요즘 태양은 이글거리고 비는 오지 않아
전국은 타는 목마름으로 시달리고 있으니
한줄기 시원하게 내려 줄 소나기가 많이도 그립습니다
언젠가는 우리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 줄 비가 오겠지요
오늘도 덥다고 합니다
더운 날씨 시원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정래~
오늘도 이글거리는 태양의 무더위 속에 있네요
휴일 잘 보내셨죠.
월요일인 오늘
기분좋고 행복한 시간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설악산 인사드려요 ♬
기분 좋은 인사에 행복해 지네요
블로그는 뜸하신가봐요? ^^
바쁘다는 핑게로 조ㅡ금 게으름을 피고 있답니다
누가 심지도 않고
가꾸지도 않았건만
길섶의 잡초들은 그 왕성한 생명력을
뽐냅니다.
홀로히 핀 꽃보다 군락을 이룬 꽃들이
더욱 더 눈길을 사로잡 듯
그 어떤 이유로도 우리네 나그네 길 더 불어 가는 것이
정도인 것 같습니다.
불로그벗님!
피차의 작품을 감상하며 이렇게 오가며
거짓이 없는 영혼으로 피차 인격을 존중해주는
이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가 넘쳐납니다.
잘 쉼하고 갑니다.
평화안에 머무르시길 바랍니다.

시인 / 늘봉드림        
왕성한 생명력을 보면 느끼는게 많아요
그동안 안녕 여여 하신지요

사정으로 인해서
너무 오랜만에 방문 하게 되었습니다

즐거운 주일 오후시간 되시옵고
웃게 하는 행운이 함게 하시길
바랍니다
이태님도 저처럼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저도 그래요
지금 환하게 밝은 새벽달이
참 예쁘기도 합니다
새벽에 눈 떠서 하늘을 볼 수 있다는 것
이 또한 행복입니다
어제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새로운 한주도 사랑과 행복으로
아름답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새벽달을 본지가 언제 인지 가물 거리네요
한 주의 시작 월요일입니다.
즐겁고 활기찬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멘트에 저도 즐겁네요
고운님!   
│     と▶◀つ    
│   ·☆ (* ^ ^ *)   ☆·     
│ ┏━━━━(.)━(.)━━━━┓ *
안녕하세요?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마실길을 나서봅니다.
님들의 안부를 궁금해하며
올리신 작품을 감상하며
문 열어 주심에 감사하며
고운 인연에 감사하며
그렇게 한참을 다니노라면
나 아닌 타인의 삶과 작품속에서 공감하며
즐거움도 선물받는 것 같습니다.
한해[旱害]가 심해 농심을 애태우지만
주시는 이도 전능자시요
취하시는 이도 전능자이시니
그 분의 자비하심이 임하시길 기도한답니다.
님의 가내에 평강을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고운 인연에 저도 항상 감사 드린답니다

오늘도 줄겁고
행복함이 가득한날 되세요,


◈▶ 행♡복 ◀◈

행복이란 말은
"참, 좋은거 같아요.

무엇인가 이루어
진듯한 느낌이 들거든요.

아무리 힘들어도
행복 하다면 뭐든지
이겨낼 수가 있을거 같아요.

블로그 벗님들 모두 행복한 날들만 계속
이어가시고 오색장미빛 불로그 찼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0*^


그럼요 행복 이란 말이 주는 행복 ㅎㅎ 좋지요
봄이 꽃밭을 정리하듯
인간의 부활을 약속하고 재생할 수 있는가 그대 기도하여 비가 내린다면 지구는 홍수로 물바다가 될 것이다
하늘에 저기압이 몰려오지 않으면 비구름도 비도 내릴 수 없다
인간과 만물을 지배하는 신이여 이 세상을 구원할 능력과 생각은 있는가
인생은 참 좋다 행복을 느낄 때도 있다 푸른 하늘엔 꽃이 가득하네, 삶의 어디쯤일까
/서리꽃피는나무
날이 가물어서 하늘에 비구름이 드리우길 기다리게 되네요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저녁되시며 다정한 가족과
맛있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
노자가 그랬던가요?
물은 가장 낮은 곳으로 흐르지만 만물을 이롭게 한다고...

하지만 물(?)도 때론 위로 흐르기도 하지요.
에너지(열)을 받아서 상태가 변하고, 비중이 감소하여 수증기가 되면...

비가 너무 오지 않아서 봄부터 온나라가 난리엿는데,
이제 때론 국부적으로 너무 많이 내려서 난리네요.

물처럼 살기가 힘든 이유는 물이 어떤지 이해하기 힘들어서 일지도 모르겠네요.
무더운 날... 시원한 가을을 기대해 봅니다~~~^^
더위가
떠나기지 못하고
머뭇거리는 주말
가을이
오는것을 알려주듯
파란하늘은
시원함을 선사하네요
오늘도 행복한 미소가득하시고
무조건 해피데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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