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ppil글사냥
글사냥
가위- 한승필 view 발행 | 시몇편
한승필 2013.02.25 21:39
세계 사회 정의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2월도 이제 하순을 맞았습니다.
오늘도 곱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
세상에 가르고 자르고 하는 것만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도 날카로운 모습으로요.
하지만 세상을 자를 수는 없지요.
붙이고 이어주는 것은 없을까요.
찾아보니 풀도 있고 노끈도 있군요.
참 반갑습니다.
ㅎㅎㅎㅎ
안녕하세요. 미세 먼지가 심한 날이랍니다.
외출하실 때는 반드시 마스크 잊지 마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우수가 지났는데 철모르는 개구리가 경칩인줄 알고
겨울잠에서 깨어나 개굴개굴 울고 있네요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꽃피는 봄날을 맞이하는 참 기쁘고 거운 계절이
우리앞으로 한발한발 다가오고 있네요.
우리모두 아픔과 슬픔을 떨쳐내고 희망과 기쁨으로 새봄을 맞이 하시죠.
벗님사랑합니다.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걸음 따라 마실길 두루 잘 읽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소원성취 만사형통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히 음미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날마다 좋은날 되십시오
가위의 역활을 잘 표현하여네요.넘치게
썰데없이 날을 휘둘리지 말아야 하지요.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 속에서
오늘 하루도 힘겹게 보내셨을 우리 친구님
그레도 마음만은 가볍게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목포에는 현재도 정명여중과 정명여고가 존재하답니다.
저의 딸도 정명여고를 졸업했답니다.
모친께서 과거에 정명여중을 졸업하셨다니 더욱 반갑습니다.
제 고향이 목포이며 현재 목포에 거주하고 있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
산정동과 용해동 연동 등의 지명을 기억하고 있슴니다
전 지금 금산에 살고 있습니다
삼장사가 본업입니다
지금도 목포에는 제 외척들이 사는 걸로 알고 있슴니다만은 너무 오랜 기억이라서....
안녕하세요.
따스한 봄은 소리 없이
세월 따라 계절 따라 찾아오지만
극심한 미세먼지에
호흡기질환 관리 잘하시고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좋은 하루되세요.
봄은 설레임 가득한 계절인 것 같습니다.
3월엔 왠지 좋은일도 많이 생길것 같고,
웃을 일도 많을 것 같고,
겨울내내 붙어있던 군살도 빠질거 같고 ㅎㅎ
어제보다 더 행복한 날 되세요.
♣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

하루에도 몇 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강물처럼 잔잔한 바람처럼
싱그러운 모습으로 ..

상큼한 아침의 향기 같은 사람
한잔의 갈색 커피 같은 사람
아름다운 향기로 시들지 않는
꽃과 같은 사람.

하루에도 몇번씩
내 마음이
그 사람을 따라 나섭니다.

하루 내내 그립기만 한 사람
좋은 인연으로 만나,
그 사람을 그리워 하고
그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비울수록 채워지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

곱게 물든 한 잎 낙엽으로
다가 가고싶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

가을 향기속으로 숲을지나
깊어가는 밤
한잔의 그리움으로
젖어드는 사람

그리움을 한껏 감춘 채
수줍은 미소로
하루에도 몇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오늘 하루도 지혜가 가득한 기쁜 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안녕하세요?자연에는 아름다운것들이
많습니다.생명을 가지고있고
반드시 뒤따르는 자연의법칙
잿빛하늘 비는 내려줄것입니다
오늘 간절한 기도에 아름다운날 되시길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 가위 "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한승필님~ 어제만 해도 포근했었는데
꽃샘추위가 봄을 시샘하나 봅니다^^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와 함께
오늘도 행복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

                         - 타임리스 드림 -
햇살 가득한 날

햇살 가득한날 투명한 유리병에
햇살을 가득 담아두고 싶습니다.
당신 마음이 흐린 날 드릴 수 있도록

하늘에게는 별이 소중하고
땅에게는 꽃이 소중하듯이 저에게는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소중합니다

어떤 이의 생각 속에
머물 수 있다는 건 행복한 것 이랍니다

[꽃샘추위가 꽤 쌀쌀 하네요
하지만 햇살만은 분명 따뜻한 봄 햇살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수욜 되세요]
안녕하세요?나무의 이파리들이
다시 바람에 떨고있지만 어제내린비
오늘의 잠시 하얀눈이 맑은공기에 감사드리는
저녁시간 되시길 빕니다.감기조심하세요.
감사드립니다 안부 전합니다.
안녕하세요?온종일 잿빛하늘
다시 비가.눈이오려는지...불행의
세월을 거쳐 우리 모두의         삶이너무나 아름다워집니다.
저녁이 깊어갑니다.수고하셨습니다.
고운밤 되시길를 빕니다.감사드립니다
별일없지요?......
꽃 바람 부는듯 싶드니
시샘달 (음) 2월은 겨울의 끝 달 답게
폭풍과 눈 비로 우리를 잠시나마 추위에 떨게 했지만...

사려 깊던 여심(女心) 안에
춘심이 동하니 이제는 봉긋한 가슴 열 듯
다투어 꽃 피울 것이니 이 아름다운 봄 날에
불벗님들 어떤 꿈을 꾸시는지요?

되 뇌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정성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늘봄님 같은 한씨시네요
전 에빈윤공파입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나뭇잎은 바람에
흔들리고 고운 들꽃들이 피어나는데
저녁이 깊어갑니다.이제 봄날.고운날 되시기를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한승필님의 가위 잘 보고 즐감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모처럼 시원한 빗줄기의
비가내립니다 비소리 들으며 창가의 비를보고
자연에대한 감사를 느끼는 고운밤 되시길 간절히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밤사이에.지금도
고운단비.척박했던 땅이.나무꽃들이
이슬을 머금고 단비같은 마음 으로 오늘하루
보내시길 빕니다.감사드립니다
그립다는 것은...
보지않아도 눈에 선한데,
왜 보고 싶은지 모르 겠습니다.
오래 만나지 않아도 그 무엇하나
느끼지 못하는 것이 없는데,
왜 만나고 싶은지 모르 겠습니다.
그립다는것은...
그저 가슴 한쪽이 비어 온다는 것이 이닐까요.

늘 설레임ol 득한
하루하루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l다 *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비그친후 춥습니다 꽃샘입니다
봄은 기다려 줄것입니다 꽃들이 우리에게오고있습니다
오늘하루 꽃마중하는마음으로보내시길 빕니다
감기조심하세요.옷따뜻하게 입구요.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아직도 차가운바람 꽃샘
주말 가족분들과 넉넉한 마음으로 보내세요
감사드립니다.
잘 보고 갑니다..^^
언제 추웠냐는듯 한들한들
바람에서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그만큼 따스한 봄이 찾아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거겠죠?

따뜻해진 햇살만큼 점점 일교차도 커집니다.
큰 일교차에 건강 더 유의 하시고,
언제나 기분 좋은 한주 되세요!
안녕하세요?바람은 한결 따뜻하고
햇볕이 포근합니다 길가의 한들거리는꽃들
들녘의 쑥,냉이, 바빠지는 일손들 아름다운
봄의모습 오늘하루 봄의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이젠 바람이 한결 다릅니다
고운 꽃이 다가오고 계절의 아름다운 변화,봄날
오늘 하루 따뜻한 창가의 햇볕이되어 차한잔의    
여유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바람이불어도 이제 봄을 느낍니다
그추웠던 겨울 생각하면,아름다운 봄날 꽃샘이여도.
길가의     들꽃들, 들녘의 파란싹들 오늘 하루 봄의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별아님
마음씨도 착하실것 같은
고마운
감사합니다
따뜻한 답글 감사드립니다 별일없습니까?
염려에 다녀갔습니다.주말 가족분들과 넉넉한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빕니다
'가위"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한승필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잿빛이더니 휘몰아치던 비바람
먼지와 마음속의 슬픔까지 한순간 몰아가고
저녁시간이 깊어갑니다.고요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아직 차가운바람
옷깃을 여미게 하는데 오늘하루 소망하는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빕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직 춥습니다 꽃샘입니다
꽃들은 한들한들 고운 모습으로 손짓하고
늘 건강빕니다.옷따뜻하게 입구요.감사드립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강원도 산불에.
어떻게 위로의 글을 올려야할지..
오늘하루 기도하는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4 월의 첫째 주말입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그 고운 꽃들이 쏘옥
고개를 내밀고 고운모습.숲에 산에 가버리는데
우리가 할수있는일 그저 지켜보고 기다려야합니다
힘들었던 여정.고운밤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새벽이 밝아옵니다
아름다운 봄날.꽃들 무엇하나 버릴게 없습니다.
우리가 지키지 못했습니다.안타까움만 더했던날.
서로 사랑하고.아껴주고 돌아보는날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별일없지요?고운 발걸음 깊은
감사드립니다.여유를 가지시구요.
화천이십니다.네.강원도 산불.근방입니다.
반갑습니다.늘건강빕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시몇편'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