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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전.부침.기타 (32)

집에서 쌀가루 직접만들어 쑥개떡 만들기 *^^* | 면.전.부침.기타
옥이 2010.04.15 10:51
친정엄마가 쑥개떡을 반죽해서 냉동해 놓으면 그냥 가져와서 찜통에 쪄 먹었는데..또 먹고 싶네요
역시 옥이님은 아이디어가 무궁무진 하십니다.
건강에도 좋은 쑥개떡 강추입니다. ^^*
이거,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아유~ 맛나겠어요.
살림꾼 이시네요.ㅎㅎ
저는 할머니가 만들어 주신 숙개떡 먹고 싶엇는데...
옥이님께서 이리 맜있게 만들어 주셨네요
너무 좋아 하는 떡입니다
위장이 약하신 분들에게 강추입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정말 맛나게 보이네요.....
쑥떡 저도 무지 좋아 해요
고맙게 잘먹었습니다....오늘은 어떤 맛있는 이야기를 해주실지....
저는 방앗간에서 반죽 만들어 냉동실에 넣었는데..
옥이님 정말 대단하세요^^ 잘 배워갑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오늘도

행복이 가득 하시며

즐거운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마음으로

잘 배우고 갑니다~~~~~~~~~~~~~~*())
놀라운 순발력과 번뜩이는 아이디어~!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께요. ^^
  • 따뜻한 카리스마
  • 2010.04.16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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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미치겠어용-_-;;; 넘 넘 먹고싶어서용^^ㅋㅋㅋ
요즘 쑥개떡 한창 먹을 때죠~~.
전 시어머니가 주신 쑥쌀가루 가지고 해먹었는데 쫄깃하니 맛있더라고요~.
옥이님의 쑥개떡은 정성이 더 많이 간 만큼 더 맛있을 거 같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ㅋㅋ 제가아는 이웃한분도 최근 회임을 하신지라..ㅋㅋ.그분이 그분가운데 한분이 아닐까 싶네요^^
좋은 요리정보 항상 잘보구 있습니다^^
집에서 떡을 만들수 있다는게 신기할따름이네요...ㅎㅎ
쑥향이 찐하게 배어옵니다..
나도 한번 만들어 보아야 겠어요..옥이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올 봄에 꼭 한번 만들어봐야지 하고 있답니다.
작년봄에 얼려놓은 쑥도 있는데 여기는 아직 추워서 쑥이 그다지 자라지 못했어요.
이번 주말엔 작년쑥이라도 가지고 시험삼아 진옥님 만든거 보고 한번 해보려고해요..
잘되면 인사드릴게요.
오~ 어려울줄 알았는데.. 자세히 설명해주시니.. 도전해 봐도 좋을듯~
  • 은하수
  • 2010.04.1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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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쑥을 쌀과 함께 빻아서 해먹곤 하는데 진옥님의 쑥개떡 넘 맛나 보이네요...쑥의 질감을 입안 가득히......
ㅋㅋ 울엄마도 쑥개떡 만들어 놨다고
퇴근길에 들러 가져가라네요 ㅎㅎ
쫄깃쫄깃 개떡 쑥향이 은은히 나는게
너무 맛있지요....
근데 왜 이름은 개떡인지.....ㅎㅎㅎ
  • 민5358
  • 2010.04.1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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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어떻게 만드느지 궁금했는데
우리옥이님은 내맘을 알고 있나
내일해먹어야지ㅎㅎㅎ
  • 유아독존
  • 2010.04.1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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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감사해요~*^^* 저도 요리 하는 것 좋아하는데 내일 한 번 만들어 봐야 겠어요ㅋ
집에서도 가능한지 첨 알았어요~
제가 해도 성공할까요?^^
저는 친정에서 주신 쌀가루가 있어서 그냥 쑥버무리 해 먹었는데,
이렇게 집에서 믹서기 이용해서 쌀가루를 내도 되는군요
정말 맛난 쑥개떡 하나 집어 먹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콩콩이
  • 2010.04.1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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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잘먹었습니다....쑥캐다가 해봐야 겠어요...감사^^*
그저께 뜯어온쑥 삶아놨는데 해먹어야되겠네요^^
맛있어 보여요 ~
퍼갈께요 ~~
스크랩해요...
우왕....침넘어가네요

새참으러 묵으면 든든하겠어여

오늘 점심맛있겠네요....옥이님더 점심맛있게 드시고 ..

행복한 하루돼셔용
쑥이 한창이라서 떡만들어 보려구요
쑥뜯어온게 꽤되는데 시도해봐야겠네요,,
친정 엄마께서 쌀가루에 쑥을 넣어 주셨느데 쑥개떡 해먹어야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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