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누구라도 잠깐 쉬었다 갈 수 있는 곳, 
삶의 갈증을 달래려면 옹달샘이 있어야겠지요?

내가 가본 맛집, 그리고 멋집 (768)

실미도 2016.10.12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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