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일상 기록
대구 가톨릭대학병원 view 발행 | 사진
한글 2014.05.09 15:59
안녕하세요?..~♣
한주의 마지막 길목인 신나는 금요일입니다.
행복은 마음먹기 나름 이예요.
행복한 생각 많이 하면서 행복하게 보내세요.
정성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좋은 내용
감사히 봅니다

명함 한 장
언젠가 어느 잡지에서
과학자가 자신을 소개하면서
'과학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과학도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쓴 걸 보고 감탄했던 기억이 있다. '회계도
잘하는 사람', '디자인도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말은 참 멋지다. 미래의 어느 날 명함에
'요리에 관심 많은 의사', '나무와 풀도 잘 아는
엔지니어'식으로 자기를 표현한 이를
만나면 반가울 것 같다.

- 정희재의《아무것도 하지 않을 권리》중에서 -
(\(\ /)/)
(*^^)(^^*)
(♡♡)(♡♡)
양파 껍질이 벗겨지 듯 속속 들어나는
진실을 왜곡한 저 거짓 사람들의 실체들~~~~
사기성은 농후하고 물질 사랑하기를 제 몸 처럼 하며
성경을 제 마음대로 해석하여 이단이라는 불명예를 안고 많은 영혼을
미혹시키고 끝내 채 피워보지도 못한 어린 단원고 학생들을 희생시킨
고운님!
녹색의 물결은 넘실거리고 꽃들의 향연은 이어지지만~~~~
아직도 돌아오지 못한 희생자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모든 범죄가 낱낱이 밝혀져 이 지구촌에 어둠의 자식들이 설 자리가
없기를 소망해봅니다.
고운님!
정성담아 올리신 작품 잘감상해보면서 가내의 평안을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한글님,고운 작품에 머물고 있습니다.
하루해가 저물고 마무리를 할 시간으로 가고 있군요.
건강 잘 챙기시고 남은 시간도 달콤한 휴식이 되시길 빕니다
벌써 불금이네요~~ 즐거운 저녁 되세요.들렀다가 갑니다.
금요일 밤입니다.
연휴끝에 시작된 주간이라서 적응이 다소 힘들기도 했던 것 같네요.
한주간 마무리 잘하시고
내일부터 시작되는 주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가정의달 가족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아름다운 오월
여유로운 멋진 주말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한글님 안녕하세요~!!!
어제 반석의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고
또 댓글까지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카토릭대학병원 풍경 감상 잘했습니다.
오늘과 내일 멋지고 보람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주말인데 한낮엔 조금 더울것 같네요..
덥다고 화창한날 가만히 있으면 손해 보는 느낌.
신록의 숲길을 가려고 하지요 벗님도 멋진 계획 있겠죠..
토요일 뚜렸한 봄기운이 맴도는 날입니다.
산이라도 올라야 될 것 같습니다.소중한 자료 잘 보고갑니다.
충분한 휴식을 갖는 날 되시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
예쁜 꽃들이 향기와 고운 빛깔로 유혹하는 멋진 주말 입니다.
삶의 무게에 고달픈 우리 몸과 마음이 봄의 고운 자태에
잠시나마 입가에 미소를 띄울 수 있게 해줍니다.

바쁜 일상 짬짬이 봄의 아름다운 유혹에 빠져 보면서 즐겁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달 5월 사랑하는 사람과 고마운 사람들께
사랑과 감사 전하면서 행복하게 아름답게 주말 되세요. (^-^)/
초여름 날씨같은 5월의 두번째 주말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라운지에 앉아서 노트북을
켜놓고 정성으로 올려주신 님의 고운 작품에
몰두하며 감사의 인사말씀을 내려놓고 물러
가려 합니다.
님은 오후 시간에도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 ♡♡♡♡ ┗┓
┃ 조수미의 일기┃
┗ ━ ━ ━ ━━┛

"조수미, 너 오늘 노래 정말 잘했어. 최고야”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씨는
매일 밤 자기를 향해 이렇게 일기를 쓴다고 합니다.

자기를 향해 날마다 자기 이름을 부르는
칭찬하는 사람은 자기를 성공시킵니다.

- 정순옥 / 브솔시내 원장 -


자기가 자기를 인정하면
다른 사람이 자기를 인정하고

다른 사람이 자기를 인정하면
어디에 가도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는다.

- 아침에 거울 보고 “너 최고야!” -


벌서 5월 중순이네요.
너무나 바쁘게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지나온 순간순간과 지금을 생각하고,
또 내일을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삶 속에서
감사할 일이 그리 많지 않다고요?

살아있다는 것부터가 얼마나 감사한지요,
차곡차곡 찾아보십시오.
의외로 감사거리가 불평거리보다
훨씬 많을 것입니다. 즐거운 주말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불변의흙-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