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일상 기록
제8회 전국 새해 알몸마라톤대회(두류공원, 두류야구장) | 사진
한글 2015.01.11 15:47
무슨날씨가 바람이 드센걸까요.
휴일오후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계십니까.
저는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앞에 앉아서 님과의
대화를 나누듯 진지하게 바라보고 있답니다.
차가운 날씨이니 건강 잘 돌보시구요.
한글님 안녕하세요
늦은 오후에
알몸 마라톤 대해
멋진 경기
아름다운 경기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오후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대단한 사람들이네요. 추위한테 어퍼커트 한방 먹이는 행사입니다.ㅎㅎㅇ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날씨가 많이 풀린 일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휴일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공감 쿡 하고 갑니다
복받는 날에 예배당에서 절에서 복들 많이 받으셨습니까?
벗님의 책망을 좋아하는 다마내기입니다.
하나를 알아도 올바로 알기위해 문을 두드립니다.
자신이 철이 들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하나를 둘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
둘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알 때를 말합니다.
화와 복중에 어느 것이 좋냐고 묻는다면 어린아이는 당연히 복이라 말 하겠지요
그리고 어른에게 물었을 때도 대부분 복이라 말하겠지만 성숙한사람은 화가 전화위복이라 말합니다.
그러나 진리에서는 복도 화도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닙니다.
진정 복이나 화를 통해서 내 심보가 바뀌었으면 모두 좋은 것 이지만 복을 받고도
화를 당하고도 심보가 바뀌지 않았다면 복도 화도 모두 저주인 것입니다.
젊은이 좋긴 좋네요.
모두 씩씩해 보여서 보기에 참 좋습니다.
젊음의 향연이군요.
오늘이네요
좋은 행사 축하합니다
대단들 하십니다
한글님,멋지게 잘 찍으셨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시간으로 이어가세요
벌침이야기 저자



- 희망.-
희망이란 놈 참 예쁘네.
꽃처럼 향기롭고 별처럼 반짝이네.
희망이란 놈 참 신기하네.
사람들 속에 숨어서 사람들을 즐겁게 하네.
희망이란 놈 때로 얄밉기도 하네.
가끔은 실망이란 놈을 불러 오기도 하니까.
서로에게 소중한 오늘 월요일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고요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아침에 보니 추워 보입니다..
일상으로 흘러가는 세월이 되어버린 월요일.
그 세월을 우리걸로 만들기 위해 출발하는 아침..
오늘도 조그만한 기쁨을 우리가 만들수 있지 않을까요..
한글님 안녕하세요~!!!
주말에도 반석의 사지 공간을 찾아주시고 또 사진을
감상해주신 다음 댓글도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요즘같이 추운계절에 알몸마라톤..! 생각만 해도
덜덜 떨리는 것 같네요. 감상 잘했습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2015년 1월 중 또 한 주를 더욱
뜻깊고 보람되게 장식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기좋은 영상 입니다
안녕 하십니까
춥고 긴긴 겨울 속에서 지난 여름 저장된
사진 풍경도 들여 보기도 하면 좋을듯 합니다
겨우내 언 땅을 녹이는 봄이 기다려 집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 하시고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시길 기원 하면서 따뜻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 합니다
새해 색다른 대회모습을 봅니다.
보기만 하여도 건강해 보입니다.
그런데 못할것 같네요...저는 추워서
감기몸살로 약에 취해 몇칠간 휴식을 하고 있습니다
휴식이 필요하다는 저에게 준 호으라 생각 합니다
변동이 심한 한겨울철에는 자신의 몸관리도 잘해야
되는것 같군요 새로운 한주 좋은일만 가득 하시고
포근함속에 편한밤 이어가시기 바람니다
우리 벗님께
먼저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2~3일 동안 집을 비워두었는데 흔적 남기시고 돌봐주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더욱 좋은글 올려 보답하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공간이지만 서로의 거울이 되어 사랑과 책망으로
마음을 닦아 후회없는 인생을 살기를 원합니다.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무엇을 어떤 사람에게 듣고, 배우고,
경험을 했느냐에 따라서 자신이 쓰고 있는 안경의 색 즉 의식화 된
고정관념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고정관념을 부수는것이 해탈이며 거듭남입니다.  
기도로서도 채워지지 않는 허약한 부분을
어느 한사람의 애틋한 마음을 만나서
기쁜 날보다는 슬픈 날에
불현듯 마음이 찾아가면 보듬어주는
따뜻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평생을 마음으로 만나다가
어느날 홀연히 바람으로 사라지는 날
아님 구름속으로 사라지는 날

죽음에 이르러서도 마음이 이별을 못하니
그가 죽음에 이르는 날이 먼저라면

미련없이 나도 그와 함께
하늘로 훨훨 날을 수 있는
마음이 아름다운 이를 만나고 싶다.


- 좋은 글 중에서 -


좋은 자료 감사하게 봅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기분좋고 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늘 감사합니다
┏┛ ♡♡♡♡♡♡♡┗┓
┃ 조선 선비와 사무라이┃
┗ ━ ━ ━ ━━━ ━ ━┛

'* ♥ *'일본 도쿄대학을 나와 고려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마친 세종대
호사카 유지 교수의 저서 '조선 선비와 일본 사무라이'를 읽고 공감하는
분야가 많아 선비정신의 진원지라고 할 수 있는 소수서원을 찾았습니다.

* ♡ *호사카 유지 교수는 "한국을 만들어온 정신은 선비문화고, 일본의 상징은
사무라이다. 판이하게 다른 역사적 위상과 역할을 가진 두 엘리트는 '사士'라는 같은
한자로 표현되며, 그 정신적 뿌리를 성리학에 두고 있다. "고 말했습니다.

▶ㅣ◀ 일본에 성리학을 가르쳐 준 분이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이던 조선의 유학자
강항 선생입니다. 그는 정유재란 때 일본군에게 체포되어 끌려간 후 성리학을 가르쳐
일본 에히메현 오오즈에는 강항 선생 공덕비가 지금도 남아 있고 일본 성리학의
아버지로 추앙받고 있습니다.

*▶◀ 문화재를
◀^▽^▶ 사랑하는 마음은        
*▶◀ * ♪♬▲ 애국심입니다.○..∧

○미성년자성매매교사범:최순옥 이영준 전춘택 조완희 김기영.
미성년자성매매교사범이며,강간교사범입니다.

○이영준이가 헌법을씹는(비방)말과 행태 : "00이가 헌법1조1항이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래~" , "구심점이없어~", "알려고 하지마~!", 추행*공갈.
전춘택이가 헌법을 씹는(비방)말과 행태 : "언커크~" , "술먹으러와~" , 추행*공갈.
최순옥이가 헌법을 씹는(비방)말과 행태: "고향사람보면 안반가워~!" , 추행*공갈.
조완희가 헌법을 씹는(비방)말과 행태 : 니가 그걸 어떻게 알어~!" , 추행*공갈.
김기영이가 헌법을 씹는(비방)말과 행태 : "이런 쳐죽일놈~" ,"씹새끼~" , 추행*공갈.









○성범죄자 : 강간교사범전춘택 이영준 최순옥의
추행 성추행 간음 간음교사 등

①전춘택 ; "아~ 개루워~" ...
②이영준 ; "집에가서 순옥이랑 같이있어~" ...
③최순옥 ; "놀러와여~ , 남편이(이영준)쪼그라들었어~",
"여긴끈끈한게있어~","고향사람보면 안반가워~!" , "니가 나 좋아했었잖아`!"

강간교사범 간음교사범 간음권유범
추행범 성추행범 공갈범 등...
경찰공무원이공범이라는 점

※특기사항:이영준 전춘택 최순옥은
미성년자성매매교사범입니다
(김대중정권때발생)
김대중정권때발생한 일명 原조교제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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