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일상 기록

꽃 - 식물 올리는 연습 (419)

복수초[福壽草] - 대구수목원 | 꽃 - 식물  올리는 연습
한글 2015.02.13 20:13
봄의 문턱 아름의 영상미 입니다
안녕 하십니까
날씨가 많이 풀려 봄기운이 돋고 초목이 싹트는 절기에
꽃피는 새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에도 봄 새싹이 돋아나듯 새로운
기운과 희망으로 가득 하시고 그동안 꽃샘 추위도 지나고
항상 건강 하시고 가정에 辛福과 安寧을 祈願 합니다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초클릿을 선물하는 발렌타인데이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공감 쿡 하고 갑니다
한글님 안녕하세요~!!!
제법 쌀쌀하고 바람까지 불었던 어제 반석의
블로그를 찾아주시고 또 댓글도 남겨주심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곱게피어난 복수초 감상 잘했습니다.
주말인 오늘과 내일 따뜻한 가운데 즐겁고 행복한
휴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벌써 봄내음이 가득하네요..
좋은 시간 보내고 갑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 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오늘 안에 있는 것은
좋은 것을 찾고 받아들이고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거운지 모릅니다.

하루 하루 새로운 아침이 주어지는 것은
새 기회의 기쁨을
날마다 누리라는 뜻입니다.

오늘 안에 있는 좋은 것이 어떤 것인지는
누구보다 자기 자신이 잘 알고 있고
어떻게 하면 하루가 좋아지는지도
다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오늘을 소중히 여기고
기뻐하는 마음 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날씨가 흐린 주말이네요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십시요.
올려주신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예년보다 빨리핀 복수초
그 아름다움을 보네요.
한글님 안녕하세요.

그 청명하고
푸르던 하늘이 오늘은
어찌하여 구름이 끼어서 우울해 보이기만 할까요.
좋은날도 있으면 또한 우울한날도
있는 것이겠지요.

대구
수목원의 복수초
눈을 헤집고 꽃피어 봄소식을 알리는 전령사
복과 장수의 상징인 복수초 꽃이
크기도 하고 멋이 있기도 하고 아름답기도 합니다.
이제 봄은 아름다운 꽃과 함께
한글님 품에 안길
것입니다.
한글님 안녕하세요
늦은 아침에
대구 수목원
아름다운 꽃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가리개.-
몸에 생긴 흉터는 옷으로 가리고
얼굴에 생긴 흉터는 화장으로 가린다.
Love covers over all wrongs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려준다.
오늘도 웃음 가득한 주말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복수초~ 처음본 꽃이네요   참 아름답습니다 고마워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복수초를 선명하고 아름답게 잘 담으셨습니다
한글님,정성으로 올려 놓으신 고운 포스팅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좀 풀린것 같기도 합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여유로운 주말로
상큼하게 역어가시길 바랍니다
순간 포착이 좋았습니다.
설 명절 준비 잘 하시는
행복한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
이른 새벽 방문드리고
잘보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오늘도 활기차고즐거운
소중한 시간 되세요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꽃 - 식물  올리는 연습'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