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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기록
8월의 대구수목원 - Sony Vegas Pro 13, SM-N915K Galaxy Note Edge | 베가스
한글 2017.08.18 16:48
막바지 늦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주말 맞으세요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아야 한다.
소중한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성공의 비밀이다.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모르면 자신의 인생을 낭비하는 것이 된다.
언제든지 소중한 것을 먼저 해야 한다.
승자는 언제나 답을 제시하지만 패자는 언제나 문제를 제기한다.
승자는 언제나 계획을 세우지만 패자는 언제나 계획을 미룬다.
승자는 너를 위해 내가 그것을 하겠다고 말하며 위험을 감수하지만
패자는 그것은 내 일이 아니라고 말하며 숨는다.
승자는 모든 면에서 답을 찾아내지만 패자는 모든 답에서 문제를 찾아낸다.
승자는 항상 할 수 있다고 말하지만 패자는 항상 할 수 없다고 말한다.
승자의 입에는 솔직함이 가득하고 패자의 입에는 핑계만 가득하다.
승자는 넘어지면 일어나 앞을 보고 패자는 일어나 뒤를 본다.
승자는 패자보다 열심히 일하지만 시간적 여유가 있고
패자는 승자보다 게으르지만 늘 바쁘다.
승자의 하루는 25시간이고 패자의 하루는 23시간이다.
승자는 구름에 가린 태양을 보고 패자는 구름 속의 비를 본다.
♣행복한 사람♣

생활이 궁핍하다 해도
사람나고 돈났지,돈나고 사람났느냐고
여유있는 표정을 짓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누가 나에게 섭섭하게 해도
그 동안 나에게 베풀어 주었던
고마움을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밥을 먹다가 돌이 씹혀도
돌보다는 밥이 많다며 껄껄껄 웃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밥이 타거나 질어 아내가 미안해 할 때
누룽지도 먹고,죽도 먹는데 무슨 상관이냐며
대범하게 말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의 행동이 다른 이에게 누를 끼치지 않는가를
미리 생각하며 행동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우리들의 작은 미소가우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자은 사랑의 시작인것 갔습니다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한글님하세요
활기차고 거운,주말
되시기를 바랍니다,,,,,,,,
반ㄱ4ㅏㅂ습니다<오선멋쟁이드림>
###########################
다정다감한 블친 한글님~
대구수목원의 여름, 영상 감사히 보았습니다.

고운 댓글과 행보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얼마 남지 않은 여름 슬기롭게 대처하시고, 행복한 아침
건강 꼭 챙기시고, 편안함이 함께하는 즐거운 휴일되시기 바랍니다.♡♡    
하세요 반갑습니다.
조석으로 시원합니다.
행복가득한 주말되시고
거운 나날 되소서
정성담긴 답글과 방문에 감사합니다.
도둑에게서도 다음의 일곱 가지를 배울 수 있다.

그는 밤 늦도록까지 일한다.
그는 자신이 목표한 일을 하룻밤에 끝내지 못하면 다음날 밤에 또다시 도전한다.
그는 함께 일하는 동료의 모든 행동을 자기 자신의 일처럼 느낀다.
그는 적은 소득에도 목숨을 건다.
그는 아주 값진 물건도 집착하지 않고 몇 푼의 돈과 바꿀 줄 안다.
그는 시련과 위기를 견뎌낸다. 그런 것은 그에게 아무것도 아니다.
그는 자신이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자기가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는가를 잘 안다.

- 랍비 주시아 -


헉!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대략난감이네요. ^_^
오늘은 좋은 하루 보내세요!
대구수목원 여름 시원한 영상 잘보고 갑니다.
여름을 보내는 8월 세번째 토요일!
한가한 마음으로 여름끝자락! 즐기는 주말보내시길 바랍니다.
좋으신 친구님 안녕하세요?
가족과 함께 맞은 주말이 더욱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날씨가 서늘해 지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즐거운 휴일 되시고 더욱 더 사랑과 행복
많이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
주말 늦은 밤 잠시 다녀가며
휴일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래봅니다.
서울은 많은 비가 내리네요 그렇지만 즐거운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수목원의 아름다운   여름 풍경 영상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합니다~~
한글님 행복한 휴일 되세요~~~
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고운 벗님이시어!
평화안에 머무시는지요?

조만간,
국화향에 취해 우짖을 까치 모습을 그려봅니다.
그러나 ...
파랗게 질린 얼굴은
잡초의 잎새들입니다.
낙화 할 아픔에 가을 밤 눈물 떨구지 않을까요?

지연의 섭리가 한 치 오차도 없는 것 처럼
우리네 인연도 변함이 없음에 감사드립니다.
문안 드리며 올리신 작품 감상해봅니다.

시인 / 늘봉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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