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일상 기록

꽃 - 식물 올리는 연습 (419)

금호강 강변로 금계국, 율하공원(율하체육공원), 안심도서관 산책 | 꽃 - 식물  올리는 연습
한글 2018.05.16 18:40
비 오는 날 오후

세상을 산다는 건 사랑하고 헤어지는 일입니다.
세상을 산다는 건 헤어지고 사랑하는 일입니다.
비는 바다와 호수와 이별하고 하늘로 올라간 물방울.
그들은 또 한번 떨어지면서 지상의 사랑을 꿈꿉니다.
눈물을 흘리며 나무와 유리창과 우산과
꽃을 사랑하지만 아무도 붙잡지 않습니다.
서럽게 서럽게 울면서 아래로 아래로 흘러가는 이별 이야기를
우리는 "빗소리" 라 부르며 듣고 있습니다.
사라지는 것보다 이별하는 사랑이 더 아름답습니다.

- 행복한 동행 중에서-

[또 비가 오네요
비의 느낌을 포근함과 안락함으로
받아 들일 수 있는 하루가 되길 바래요.
장미의 계절 5월이 깊어 갑니다.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좋은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 동내에는 오늘 낮 천둥 번개가 치고
폭우가 쏟아젔네요.
지금도 약한 비가 내립니다.
빗길   조심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신록의 계절 5월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비가내려 습도도 높고 후덥지근한 날씨이지만
밝은마음과 가벼운 발걸음으로 오늘도 보람찬 시간 되세요
늘 반가운 블친 한글님~
아름다운 꽃, 생태연못, 금호강 풍경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잘 보여주셔서..

빨간 장미 정열의 자태 뽐내고 달콤하게 풍겨오는
아카시아 향기가 코끝을 맴돕니다. 상큼하게 목요일 시작하시고
멋진 하루, 기분 좋은 오늘이 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름다운 꽃들의 향연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합니다~~
한글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락 가락한 하늘은 찌푸리고 있지만 마음만은 뽀송 뽀송하게 오늘도 기쁨과 사랑으로 즐거운 목요일 되시고
늘 건강 하시고 멋진 모습 아름다운 모습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 잘 보내세요..^^
편안 해 보이는 산책 길 입니다
안녕하세요?
가끔씩은 벗님들의 안부를 궁금해하며
이렇게 마실길에 나서곤 합니다.

작품 속에서 안녕하심을 느끼고
활동하시는 흔적에서 님의 안부를 가늠합니다.

고운님!
이어지는 희,노,애,락의 삶 속에서                
서로의 안부를 궁금해하는 님들이 계심에 행복합니다.

소중한 작품앞에 발길 멈추어 한 참을 감상해봅니다.
이렇게 찾아 뵈올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늘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드림
안녕하세요?
신록의 푸르름이 짙어가며 싱그러운 자연과 더불어 세상이변하듯
계절의 여왕 이라는 타이틀 경쟁에서 장미꽃이 아름다운 계절의 여왕으로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선물처럼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마시고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 늘 변함없는 행복과 미소가 함께하는 날 되시고 건강도 잘 챙기시며 멋진 계획속에 주말도 알차고 좋은 시간 되시길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꽃 - 식물  올리는 연습'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