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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기록
교동면옥 송현점 | 음식
한글 2018.10.04 04:08
반갑습니다.~~♠
주변은 가을빛과 향기가
가득 전해지는 즐거운 목요일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안전점검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늘 반가운 한글님~
교동의 마집, 교동면옥 송현점 정보 고맙습니다.

높고 푸른 하늘이 너무나 아름다운 가을 날
목요일을 시작하는 이른 아침, 반갑게 찾아 왔습니다.
오늘도 웃음 꽃 활짝 피는, 행복이 가득한 날 되시기 바라면서...♡♡
후후후
후르륵 짭짭,
제 입맛에 딱인데요! ^^


아버지,
언젠가 방송에서 아버지의 이야기를 했다.
아들도 아버지도 참으로 가슴아픈 이야기를
했는데, 아버지는 더 해주지 못해서 아프고
아들은 아버지의 마음을 알지 못했던 것에
마음이 아파서 눈물을 흘리는 것을 봤다.
아들이 좋아하는 음식, 아버지가 즐기시는
음식들중 3가지를 이야기 하라 했을 때에
아들은 아버지의 즉리시는 음식을 알 수
없었다. 아버지도 성장한 아들의 즐기는 음
식이 무엇인지 알 수 없는 것은 자식이 성장
하면서 어느센가 대화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소통을 부으짖지만 정작 아버지와의 소통은.....
이제 마음을 돌이켜 서로를 바라볼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행위가 온전허여 여호와의 율법을 따라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음이여!
시편 119편 1절 말씀 중에서

울 나라 국민정서는 유독 복을 좋아하지요.
밥 그릇에도
배겟닛에도 복자를 새겼지요.
오늘은 울 님들과 "복"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복 받기를 누구나 원합니다.
부를쌓고
자식이 잘되고
건강하고
명예와 권세를 누린다면 금상첨화지요.

그런데 이 보다 더 큰 복이~~~
전능자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죄 문제를 해결한 자
즉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시인하는 자
십자가 사건으로 그 의의 보혈의 공로로 죄 문제를 해결한 자
이런 자는
의인으로 인정 받아 사망의 권세를 이긴 자니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하십니다.
육신이야 흙에서 왔다 흙으로 가지만 의식이 있는 영혼이
저 천국에 입성하여 영생복락을 누린다고 하십니다.

인생은 나그네길
길어야 70년에서 백년이라 하지만
호호백발로 오래 이 세상에 머무르면 무엇하리오.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삶이 福 받는 삶이지요.

독서의 계절 가을입니다.
울 나라,
oecd 국가 중 독서를 하지 않는 국가로 1 위라고 하네요.
종교를 초월해서 독서하시는 마음으로 제 기인 글을 읽어주세요.

왜냐구요?
님들이 저를 지금 것 사랑해주셨고
제가 울 님들을 아주 많이 사랑하니까요.

님들의 평강을 진심으로 빈답니다.

늘샘 초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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