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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기록
두류공원, 성당못 산책 | 사진
한글 2018.10.22 15:34
누구나 살면서 어느 날 문득

가슴 한쪽이 베인 것 같은 통증을 느낄만치

낯선 그리움 한조각

간직하고 있지 않는 사람 어디 있을까

단지

한 편의 예쁜 시와 감미로운 음악으로

허기진 마음 채우고 있을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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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불친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언제나 반가운 하글님~
두류공원 성당못 가을풍경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잘 보여주셔서...

이른 아침, 새벽 안개가 자욱한 풍경에
향긋한 커피 한잔에 흘러간 옛 가을의 그리움이
아련하게 스쳐갑니다. 즐거운 화요일, 좋은 날 되세요.♡♡  
두류공원과 성당못의 가을이 익어가는 풍경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한글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 가시고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
비 예보가 있는 화요일 입니다
이제는 비가 올때마다 기온이 급강하 할 것 입니다
겨울채비도 슬슬 시작해야 하고 건강도 챙겨야 할때 입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건강한 날 보내세요
반영이 아주 끝내주네요.
공감~~
송구영신 예배로 묵은해는 보내고 새해를 맞은지가 엊그제 같건만 ,
오늘은 절기상 "상강"입니다.

111년만의 폭염속에서 우리는 견뎌야했고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에 두 귀를 기울이며...
이렇게 살다보니 또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우린,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내일 또 열릴 다른 세계를 그리며 살아야겠죠?
늘 강건하시고 행복과 동행하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율산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늘좋은사진보내주셔서 감상하고있습니다.
날씨가 쌀쌀합니다.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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