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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기록
동박새 - 두류공원 | 조류
한글 2019.02.19 09:52
그림같은두류공원의꽃과새군요?
오늘이 24절기중의 우수(雨水)입니다.우수경칩이면 대동강물도풀린다는이야기도있지요?
여기에도높은데는눈이오구낮은데는비가네립니다이제곧새싹을볼수있겠네요?
오늘은정월대보름이기두합니다달맞이는비로인해힘들겠구더위팔이는하셨남요?
귀밝이술한잔하시구나쁜예기는스쳐듣고좋은예기는소올솔귀에들리게하셔요
고운님 안녕하세요?
봄비인 듯 빗 소리를 듣습니다.
지난 해,
봄 비가 그치고 잊은 것과 잃은 것 사이에서
나를 잊고 언젠가 다시 돌아올 봄을 꿈꾸던 때가
엊그제 같건만 ~~~~~
제주에 만개한 봄의 전령사 매화 향에 세월의 빠름을
다시 실감하게 됩니다.

이어지는 사각안의 인연에 늘 님들의 평화를 비는 마음입니다.
담으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봅니다.
작품속에서 벗님네를 뵈온 듯 미소지으며 물러갑니다.

한문용 드림
감사합니다.
정월 대보름
기쁨과 행복 넘치는 오늘이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평안하시고
소중한 시간 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동박새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한글님 즐겁고 행복한 정월 대보름 되세요~~~^^*^^.......!
눈이 녹아 비가 된다는 우수이자  
이름만으로 풍성한 느낌이 가득한 정월대보름입니다.
정월대보름에 먹는 말린 나물반찬들은 여름에 더위먹지 않게 해주고,
김이나 나물로 밥을 쌈 싸 먹으면 부를 쌈싸듯
모을 수 있다고 해서 복쌈이라고 한답니다.

맛있게 드시고, 올 한해 건강하세요.
당신의 한해가 대보름달의 풍성함과 밝은 빛을 닮길 기원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절기상 우수이자 정월대보름
아침까지 내리던 비가 그쳤네요
비 그쳤으니 곧 훈훈한 봄바람과
봄꽃들이 여기저기서
우리들을 반겨 주겠지요...
기분좋은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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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보┃■
□┃은┃■■□□□□□□□□□■■┃내┃□
■┃시┃■■■□□□□□□□■■■┃세┃■
□┃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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冠┃┃岳┃┃山┃┃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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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지방은

어제 밤부터 오늘 점심때 까지

봄비가 내렸네요

오늘은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우수 이지요

이젠 우리곁으로 따뜩한 봄날씨가

찾아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중부지방은 눈이 내렸다고 하는데

빙판길 조심 하시기 바람니다 ,

,,,,,,,,,,,,,,,,,,,,,,,,,,,,,,,,,,,
정월대보름, 우수,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내린눈에 불편하진 않으셨는지요
정월대보름날 보름달같은 풍요로운 저녁시간 누리세요
세계 사회 정의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한글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늘 반가운 한글님~
두류공원의 동박새,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감사히....

이제 우수도 지나고 포근하고 싱그러운 봄이
우리 곁으로 점점 다가와 따사로운 햇살에 포근한 바람이
향긋한 꽃내움을 실어옵니다. 수요일인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겨울이 오면 봄이 온줄 알라 했지요.
간만에 내리는 봄비 소리에 금세 산자락 뒤덮을
꽃 장마에 꽃빗길을 거닐 상상을 해봅니다.

막 터져버린 봄 봇물에 가슴은 봄 처녀가 되어 설렘을 주지만
명예와 권력을 잡기 위해 터진 입이라 막말잔치에
그 잔치국수는 못 먹을 것 같아 영혼의 허기를 느끼게 합니다.

정도를 이탈해도 언론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관대한 이 사회
위계질서가 무너져가는 데...비젼은 있을까요?
개는 짖어도 기차야 가겠지만 웬지 서글퍼집니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올리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마실길에 나서 보면 다양한 작품들을 접하면서 님들의 근황을 헤아리 게 됩니다.
늘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한주의 절반이 저물어 깊어가는 밤...
반갑습니다.
님께서 정성들여 올려주신 고마운 작품을 접하며
우울한 마음을 추수리고 머물다 가면서 바람이
차가우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한폭의 그림 같은 장면을 잘 담으셨습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우수가 지났는데 철모르는 개구리가 경칩인줄 알고
겨울잠에서 깨어나 개굴개굴 울고 있네요~ㅎ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꽃피는 봄날을 맞이하는 참 기쁘고 즐거운 계절이
우리앞으로 한발한발 다가오고 있네요.
우리모두 아픔과 슬픔을 떨쳐내고 희망과 기쁨으로 새봄을 맞이 하시죠~^^.^^
벗님~사랑합니다.~♡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아름다운 영상미 입니다
안녕 하십니까
입춘 추위가 지나고 겨울도 막바지로 접어들어
날씨가 많이 풀려 봄기운이 돋고 초목이 싹트는
절기에 꽃피는 새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길었던 겨울이 지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봄기운이 맴돌기 시작하는 봄이 서서히 다가 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십시요
새 담기가 참 어려웠을 텐데
잘 담아내신 영상 입니다
좋은작품 많이 기대합니다
좋은하루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
오늘도 행복을 느끼게 하는 세상 향기를 기대하며
웃음으로 시작하는 행복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새야 새야
겨울을 겨디느라 얼마나 힘들었냐,,
너를 보며 지난 겨울을 상상한다,
너무나 아름답슴니다.
동박새와 꽃 환상의 조합을 담으셨슴니다.
정겨운 포스팅 즐감하고 감니다.
즐거운 금요일 저녁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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