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인 일상들 (176)

어른이 되면 해야만 하는 일 - 장례식장 가기 | 일상적인 일상들
김매력 2013.07.08 20:57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저두 어제 거래처 아버님 장례식장에 다녀 왔죠.
밤늦게 홀로간 자리..
우찌 그리 삭막한지...
자리가 자리인지라... 늦은밤 싸늘한 분위기를 주체 못하고 그냥 일어나 나왔답니다.
ㅎㅎ... 사람이라면 언젠가는 그런 시간들을 맞이하겠죠?
그 다가올 시간들이 좀 후회되지 않을 시간이 되기를 희망해봅니다.
저역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영화 <축제>에서처럼 시끌벅적하게 보내드려야 한다고 하는데
아직은 그게 참 어려운 것 같아요 ^^
재미니님처럼 저도 후회되지 않을 시간을 만들어 가기를 희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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