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타리 너머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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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118)

대구의 명물 디아크(The ARC) view 발행 | 대구광역시
노루귀 2013.04.12 13:14
색다른 풍경 입니다.
야경 촬영에 멋진 장소가 될것 같아요
야경이 멋진 곳입니다.
해피송님!
항상 멋지신 날들...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계시죠?
와~~정말 멋지네요!!
이런곳이 있는줄 몰랐어요 ^^
당장 가봐야겠어요 ㅎㅎㅎ
더 따뜻해지면 아이와 함께 가보세요.
산책로도 있습니다.
그리고 고령,강정보와 함께 둘러보시면 좋구요. 인근에 매운탕도 잘합니다.
이걸 처음보고 깜짝 놀랬다죠?
역시 야경도 멋지네요. 부드러워서 한번 들어가보고 싶더라구요.
ㅎㅎㅎ
안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낮에 가면 이쁜 모습을 볼 수 있네요. 항상 행복한 시간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멋진 야경 즐겁게 감상합니다.
그런데 4대강 사업은 정치권에서 시끄러워질 것 같은데...
불행한 일이지요. 아무쪼록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계속 불거질 문제이겠지요.
하지만 지금은
처음으로 돌릴 수 없는 일~~지금부터의 관리가 더 중요할 것 같단 생각을 해봅니다.
멋집니다.
배가 두둥실 떠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저는 처음에 우주선으로 보이더라구요.
빛도 반짝이는게....ㅎ
외계에서 내려와 정박을 하고 있는 우주선~~정말 날아가는건 아닐까요(ㅎㅎ)
우와~~~~ 멋지네요 +ㅁ+
디자이너의 의견까지 수렴해주다니요 ㅎㅎ
까다로운 디자이너인가봐요.
고쳐달라고~~ㅎ
여하튼 유명한 작가라고 하니...즐거운 마음으로 관람합니다.
디아크는 조명따라 색상이 바뀌는가 봅니다.

내부도 보았으면 좋겠네요.

4대강은 정말 돌이킬 수 없는 일이 되어 버렸나 봅니다.

자연은 웬만하면 건드리지 말았으면 싶은데,
자신의 치적을 높이고 싶은 욕심인가,
꼭 손보지 말아야 할 곳을 건드려 놓는 분들이 있어서.....ㅉㅉㅉ

감사합니다.
디아크는 2가지 색으로 짙어졌다가
엷어집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
하지만 남은 사람들이 잘 관리를 할 때입니다. 지금부터는 논쟁은 그만두고~~~ㅠ
정말 멋지네요...대구의 명물이 맞네요...
건강하세요~!
대구의 새로운 랜드마크
하지만 그 길은 아주 먼것 같습니다.
더우기 4대강에 대한 이미지가 워낙 좋지 않은 관계로~~ㅎ
와!~
야경이 정말 아름다워요..
신비롭기까지 합니다.. ^^
디아크 건너편에서 보면 우주선 한 척이 내려 앉은것 같아요.
야경이 강과 제법 잘 어울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즐거운 시간들만 가득하세요.
디아크의 야경이 너무 아름답네요.
한낮의 디아크만 보고 왔는데, 담을 기약해봐야겠어요...ㅎㅎ
그렇지요?
대구에 오셨을때
밤에 가시면 좋겠단 생각을 했는데 일정이 바빠서 그런지 낮에 들리셨더라구요.
다음에 오시면 꼭 한번 다시 포스팅해주세요.
밤에 보는 고령 강정보 디아크의 아름다움이 더욱 빛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채키찬님!
행복한 봄날이 되고 계신가요?
바람이 차갑습니다.
그래도 행복한 봄...즐거운 봄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대구의 명물이 될만한곳인데요? 대구는 그냥 휙 지나간것만 여러번이라..시간잡아서 가보고 싶네요.
요즘은 근대골목투어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대구를 찾고 있더라구요.
그렇다고 아주 멋진 곳은 아니지만 옛 시간을 그릴 수 있어 좋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한 번 들러보세요.
언젠가 기사로 보았던...
지척에 두고도   그냥??
참 멋진 명물이 될것 같은...
노루귀님! 잘 계시지에?
선생님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사시는 곳이
근처이신가봅니다.
저희 집과는 상당히 먼 곳입니다. 그 날 성서에 볼일이 있어 한번 담아보았습니다.
항상 반가움으로 뵙습니다.
대구의 명물 디아크     그 운치를 보려면 낮이 아닌 밤에 가봐야겠군요
밤에 보면 푸른 빛은 어떤 느낌을 줄까요?
조금은 아늑하고
다른 한 편으로는 몽환적인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낙동강에 하얀 안개가 끼면 마치 우주선이 하늘에서 내려온 것 처럼 보일겁니다.(ㅎㅎ)
요즘 가나는 잘 있지요?
다음에 가나랑 대구에 한번 오세요.
4대강으로 생태계가 많이 훼손되어서 자연의 묘미가 사라져 안타 깝지만
그곳에 여러 조형물들과 휴식처들이 생겼으니 점점 적응하며 살아 가야겠지요.
야경은 멋집니다..
그래요.
이제는 맞춰서 살아야 하겠습니다.
재앙이 내리지 않길 바라며~~잘 순응하면 살아가야겠어요.
희망님!
봄이라 많이 바쁘시지요?
저는 두번가봤는데 디아크 존재의 이유를 모르겠더라고요...
옆 수자원 공사 건물도 그리 큰게 있는데...
조금 낭비성 전시물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ㅎㅎ
ㅎㅎㅎ
저도 그랬습니다.
많은 예산이 투입되었던 디아크....전시행정의 표본이지요.
들어가는 입구도 많이 개선이 되어야 할듯~~여하튼 4대강은 우리에게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 지 지켜봐야하겠습니다.
세계적인 건축가에 의해 디자인된 디아크,
디자인도 아주 독특하고 내부 컨텐츠로 훌륭해 대구시민들의 멋진 쉼터가 될거 같습니다.
부럽네요. ,영산강 죽산보와 승촌보에는 이런 시설이 없거든요.
대구시민들의 랜드마크로 잘 활용되길 바랍니다.
영산강의 죽산보
그리고 승촌보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예전에는 4대강이란 말만 나와도 가기 싫었거든요()
기회가 되면 한번 만나고 싶네요.
대구 랜드마크가 될 디아크. 귀한 구경하고 갑니다.
사진 담는다고 고생이 많았습니다.
조금 노력을 하지 않은 야경이라 부끄럽기만 합니다.
늘 귀한 말씀
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날씨가 빨리 풀리길 바래봅니다.
저기가 어뎅고....합니다요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더만
진짜 대구 떠난지 13년...
엄청시리 변하네요...

이제는 대구가면
친정집 동네만 알아보고 집만 찾아가면 다행이다 하는 생각 합니다요
ㅎㅎ
고령 강정보라고 하면 모르실테고~~~ㅎ
강창이라고 하면
조금 아실런지요~~
성서 지나 큰 다리를 건너 좌측에 있던 동네입니다. 매운탕으로도 유명했던 곳이지요.
그 자리에 고령 강정보도 만들고
이 희한하고
요상한 디아크란 조각도 세웠습니다.(ㅎㅎ)
강창...
압니다요
고딩때 소풍 그리 갔었습죠...
그때는 배도 탔는데...

세월 참말로...
ㅎㅎ
ㅎㅎㅎ
고딩때~~
아주 오래 된 기억이지요?
그래서 추억은 행복하고 즐거운가봅니다.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슬픈일들은 금방 잊어버리구요.
감사합니다~~야경보러가야겠어요**
네~~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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