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칠 전만해도 걱정이 태산이였다 누가 언제 저 풀을 깍을까나 군인간 외 조카 녀석이 농장에 왔다 2박3일 친구와 군에서 늘 하는 일이라며 친구랑 번갈아 가며 깨끗하게 ... 멋지게 걱정없이 만들어 주었는데 두메부추도 날려 보내고 항암효과 뛰어난 꿀풀도 댕강 ㅋㅋㅋ 모르면 풀이요 ..
[질경이 전초] 산야초 효소발효 액이란 사람이 약용할수 있는 약용식품의 전초, 뿌리, 잎, 열매등 약효가 있는 부위와 설탕,과당,꿀 등을 섞어 효모, 미생물이 증식하여 발효시킨 액을 말한다 [도라지 뿌리] 효소는 모든 생명현상에 있어 화학반응의 촉매역활을 하는 물질 단백질 부분의 ..
산을 좋와하고 우리소리를 즐기며 택견을 사랑하는 김낙성 ㅡ[산바우]님과 막걸리 한잔... 나의 시 당신이면 참 좋겠다 시 한수 적어 놓고 아이같이 천진남만한 표정 ㅋㅋㅋ 이쁜 각시 불러 함께 막걸리 한잔 춤사위가 예사롭지 않다 너무 즐거운 시간 함께해 주심에 감사 다음에 또 뵙지..
친구여 생을 어찌 살았나, 묻지 마시게 비슷한 색깔의 삶 한고비 넘어 다시 한 고개 그만 그만한 모습이거늘 어찌 살았나, 묻지 마시게 큰 욕심 비우며 살아온 넉넉한 삶 더불어 살았지 않는가 살아 온 날이 아득하고 가는 세월이 서러울 뿐 미련 남아 그런 게 아니라네 흰머리 수북한 지..
내 고향 하동 매실은 다 커서 따려고 하던데 우리 한민농장은 이제사 엄지손톱 만하니 ... 걱정된다 이풀을 어찌할꼬 풀천지가 되었으니 ... 누구 없나요 ㅋㅋㅋ 하우스 안에 손님이 들어 오셨다 들어 올때 안들어올때 분간도 못하는 넘들 때문에 깜짝 깜짝 놀란다 비암도 농약 없는곳으로..
벌써 말벌이 날아 다닌다 힘은 없어 보이긴한데 감추어진 독침 일년에 서너 차레 병원을 가게하는 말벌 말벌 처럼 사람의 말과 글에도 독이 있다 상대방에게 상처가 되고 아픔이되는 글과말 조심을해야 하는데 ... 천남성 일본에서 오빠가 오셨고 또 몸이 안좋와 하루를 집에서 누군가 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