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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행복은 셀프"라는 모토로 산을 찾고자 하는 모임

서울,경기지역 (194)

고려산 진달래와 광성보, 초지진(18.4.14) | 서울,경기지역
산사랑 2018.04.21 21:53
안녕하세요 산사랑님
고려산 진달래 넘 멋지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밤 주무시고
내일은 더 행복한 날 되세요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우리 고운님!!
사람는 작은 자존심때문에
내 잘못을     속으로 인정하면서도.
상대방에게 말하지않는 것는.
더 큰사람이     되기 위한 준비가 부족하기 때문이지요!
그래
내 다 내잘못이야,라는 화통한 이 한마디면
모두가 웃고 오래 친구가 된답니다!
고운님들.우리도 오랜 친구가 되자고요!
우리집 진달래는 거의 젔네요.
고려산 줄기에 있는데.............
안녕하세요 휴일 잘 보내셨나요?
아침부터 비내리는 하루가 시작 되었습니다
즐거운 기분 행복한 마음으로 바꾸시고 멋진 하루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즐감합니다
안녕하세요.
장마철처럼   줄기차게 내리던 봄비로
대지는 연초록으로 짙어만 가는데 바람이
불고 있어 쌀쌀하게 느껴지는 날입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즐겁고 기분 좋은
일들로 행복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흔히들 사랑이 있기 때문에
인생을 아름답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어쩌면 우리는 사랑의 힘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겠지요
조금씩 게이는 오후시간
많은 사랑을 나눌수 있기를 소망 합니다
기분 좋은날 되시길요
고려산 진달래의 넘 아름다운 모습에 취해보면서
어제오늘 비가 내리더니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네요
늘 감기 조심 하시기를 바라면서   산사랑님 즐겁고
행복한 화요일 밤이 되시기를 바람니다 .
좋은 친구님이 있었어 감사하구요
댓글로서 마음과마음으로
인연이되어 이어져가는 우리의 우정과나눔이
변하지않는 믿음으로 함께했음좋겠습니다
4월도 막바지에 이르러 산천초목이 어우러지며
들꽃들의 아름다움이 더 해지는 오늘하루도 건강하시며
이웃과함께 웃는 하루 열어가셔요~
반갑습니다.
구름한점없는 하늘을 머리에이고 산머리를 돌고돌다
이제야 돌아와 님의 작품을 접하고 있으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포근한 휴식의 시간이
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친구님 안녕하세요.
4월의 마지막 주말을 알찬 계획으로 아름다운 추억 한 아름
담으시길 바라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밤공기가 차가우니 감기도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 하세요?
오늘은 뜻 깊은 날 입니다.
남북이 하나 되는 꿈 속에   정상회담~
우선 전쟁만 없다해도 좋은 하루 입니다.
살기좋은 나라에   전쟁이란   있을수 없는일 아닐까요?
외국나가보니 울나라가 훨씬 좋던데요?
나라 보존 잘해서 후세에 물려 주는일이 우리가 할일 아닐까요?
늦은밤 고은꿈 꾸시길~~
우리 고운님!!
사람는 아무 이유 없이  
눈물을   흐를때가 가끔 있지요!!
때로는   어디론가 혼자서 떠나고싶는
마음도   들지만 막상 갈곳이 없잖아요!
날마다 바쁘게   사시다가 할일이 없으면
쉬지 않고, 일거리 걱정으로   살잖아요!
이렇게 사시면 평생 고생덩어리로 살아요
그냥 구름가듯이   그냥 흘려 가시며
인생 최고로 잘 사시는것입니다!
이렇게 사시면     저같이 더러운 췌장암도 이긴답니다!
잠시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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