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서도 못 잊을 내딸아
대한송유관공사의 정중한 사과와 책임을 물을 수 있게 도와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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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날에 울려 퍼진 신문고( 이 여인을 위해 울어줄 사람은.. ) | 짐승의손에딸아이를 잃은 에미입니다
물망초5 2008.04.26 11:16
우찌 이런 일이...
정석님 우찌 그런일이 지금의 현실이니...무서워서가 아니라더러워서........페 페 페
무궁화 클럽 총회에 참석했다가 유미자님을 만났고 오늘 여러글을 보았습니다.저도 딸을 둔 가장으로서 얼마나 가슴이 아프겠는지 짐작이 갑니다. 힘 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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