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서도 못 잊을 내딸아
대한송유관공사의 정중한 사과와 책임을 물을 수 있게 도와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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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다 내 딸 인희야 ! 엄마랑 만나자 ! view 발행 | 짐승의손에딸아이를 잃은 에미입니다
물망초5 2008.04.26 12:17
마음이 아파옵니다
그런데 늘 엄마혼자서 아빤 머 하시고,,,같은 부모인데...정말 가슴아픈 일이에여 언제 저엄마의 한이 풀어질지..사필귀정 이랬으니 반드시 그날이 올겁니다...
잘모르겠지만 아빠라도 생활을 위해 돈을 버셔야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저런거 혼자서 안하면 불법아닌가요??
왠지 아버지분을 나무라는듯한 투인듯 싶어서요;;;;;
아................... 정말......................... ㅠㅠ
힘내시란 말도 못하겠네요.. ㅠㅠ 물망초님의 눈물이 마를날이 올까요?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마음이 정말 아프네요.
한국의 법은 누구를 위한 법인가?   법은 누구를 위한 대변이었는가?  
힘내세요.
그래야 싸움니다.
따뜻한 날이 계속 되어 봄이 찾아 왔지만 물방초님 가슴에는 어제쯤이나 봄이 찾아 올까요 사법부가 물망초   따님의 억울함을 풀어줘야 하는데도   사법부는 진실을 외면하고 권력의 시녀로 전락해 올바른 조사도 하지 않고 있으므로 사법부는 재조사를 하여   물망초님의 한맺힌 억울한 한을 풀어주어 눈물을 닥아 주어야 하는데도 외면하고 있어 사법피해자   가슴에는 봄이 아직 멀리 있나봅니다 물방초님을 비롯한 사법피해자들 억울한 한이 풀릴듯 풀릴듯 하면서 안 풀리지만 봄이 오듯 따님의 진실은 꼭 밝혀지리라 믿습니다 맘 모아   우리 함께 해요.
어머님 악인은 반드시 멸하게 되어있습니다.
반드시요. 힘내세요.
따님도 님의 노력을 응원하고 있을꺼에요..
힘내세요.. 비오는데도.. 그리고 건강 챙기시는거 잊지 마시고..
식사도 거르지 마시구요...^^ 건강하세요 어머님..
너무 슬픕니다.....
힘내세요 모든 정의가 바로 당신편에 서있길 간절히 희망합니다
기운내세요 싸우기 위해서 버티셔야합니다. 정의는 승리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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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님 ....
우리 모두 물망초님과 같은 마음으로 진실이 관철되는 그 날 까지 .....
님 힘내세요. 다시일어나 싸우세요.
이땅에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이 잠깐도
설곳이 없어야해요.쓰러졌선 결코 안돼요.
세상이 바라보고 있어요, 그짐승을 기억할께요.
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피우지 못한 꽃을
그 곳에서라도 부디 피워내시길 바래봅니다.
법이란 것이 만인에게 평등하지 않는 게 현실인 듯합니다. 지방자치제니 뭐니 민주화를 이루었다고는 하지만 돈 앞에 권력 앞에 모두가 쓰러지는 비굴함은 어찌할 수가 없으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부디 원이 풀리는 그날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제 블로그에 오신 모든 벗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사건을 작년여름에 처음알았는데 지금까지도 오리무중인가?? 사법당국은 도데체 뭘하시는지...
딸을 키우는 아비로서 그런일을 당하면 나는 어찌할까 뭘해줄수있을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무식한방법으로 눈에는 눈으로   끝내버릴껴....더러운세상돈앞에 비굴한 세상 쓰레기같은 넘들;;;
물망초님 제발힘내시고요 나쁜넘은 언젠가 벼락맞아 뒈질겁니다 부디 더더욱 강해지시길 빕니다...
삼가 고인의 冥福   빕니다ㅡㅡ;;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따님을 잃은 부모의 심정을 압니다.
따님을 죽인 놈은 극형에 처해야 마땅합니다.
그런데 수사기관인 경찰, 검찰의 태도는 어땠습니까?

부모의 가슴을 또 찢어 놓았지요. 그래서 대검찰청 앞에 나오시게 되었겠지요.
유미자님!
끝까지 싸워 딸의 명예를 회복하도록 합시다.
저 또한 힘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시지요.
너무 가슴이 아픈 영상이네요.새정부가 바뀌었는데도
아직도 해결이 않되었네요.이명박 새정부에서는 꼭
해결이 되리라 믿어 봅니다.항상 건강하시고 끝까지
투쟁하세요. 힘내세요....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하루     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는데......
법이       있다는       핑계로         억울한       사람이       나온다면
주먹보다       나은게         뭐가       있나요
  • 디알포유
  • 2008.06.27 17:19
  • 답글 | 신고
정의라는 것은 살아있는 것이 아니라, 살려내야 하는거 더군요. 화팅하세요
옆에 지나가는 남자들.. 웃고 지나가시는 모습에
정말 기분이 나쁘군요. 억울한 일 당하신 거..
꼭 해결될 거예요.
저도 노력할게요...
따님이 얼마나 보고 싶으실까,,,
저도 오늘 실컷 울엇습니다.....
모든사람이 도와드려야 하는데..
얼마나 힘드셔요?...용기잃지마시구 여러분들의힘을 모으실수 잇을겁니다
촛불의 힘이 있지않나요
청화대 사이트도 잇고..여성단체의힘도 상당한데요,,
물론다해보셨겠죠???
따님이 꼭 도와줄겁니다..반드시....
이사건이 아직도 진행형인가요 ㅠ 작년에 상황을 듣고 빨리 해결되기를 바랬는데 ㅜ안타깝네요.
힘내세요 ! 진실은 꼭 밝혀질꺼예요
정말 마음이 아파 글이 눈에 안보여요 미안합니다
힘내세요
가끔씩 답답할 때 들어와 보지만....
물이 고이면 반드시 썩게되고,,,

권력이 한쪽에 집중되고
견제세력이 없으면
하늘 높은 줄 모릅니다.

병원 이라는 울타리안에서
하나밖에 없는 생명을 담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드르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폐쇄적인 의료계..

자기 살기 급급해
정의의 칼은 장롱 속에 보관하고..
헌칼 휘드르는 검찰

이제는 바뀌어야 하며..
그 몫은 국민이 해야 합니다.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질 것입니다.
너무 슬퍼마시고 힘내세요...
끝까지 힘내시고   반드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이땅에   저런자들이   발을   붙일수   없다는것을
표본으로   보여   주어야   합니다.
아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힘내시고 용기 잃지 마세요...
강력한표
힘내시고, 주저앉지마세요.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이젠 해결되셨겠죠?아직도인가여??정말 뭐라 위로를 해드려야할지..힘내십시요
아~ 송유관공사 공채 서류 합격하고 자료찾던 중 여기까지 와버렸습니다.. 막연하게 송유관공사라 해서 좋게만 생각했는데 제 자신의 명예도 생각하게 만드네요.. 이런회사에 다닌다면 저 자신도 떳떳할 것 같지 않다는 생각에 입사를 포기해야 겠습니다..잠시나마 이런회사에 입사하겠다고 생각한 저가 너무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반드시 진실이 밝혀질거라 믿습니다..늦었지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에고 어머님께 드릴 말을 빼곡히 적었는데 다 날라가버렸네요 잉..막내딸로 어머님께 어리광 피우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어머님은 이세상 모든 어머니를 대표하는 강인한 분이세요 생판 모르는 제가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ㅎ 어머님과 따님은 불행한게 아니에요 신께서 따님을 너무 일찍 알아보셨어요 아름다운 따님의 어여쁜 성품으로 그와 같은 고통을 겪는 힘없는 사람들을 따뜻하게 감싸안아 주시겠지요 따님의 보살핌 속에 빛을 향해 달리는 사람들이 있을겁니다 어머님은 그런 천사를 등에 업은 분이세요 따님은 가슴에 묻고 천사를 업으세요 신은 몰라도 신은 공평하다..는 말을 믿는 사람으로서 파렴치한 사람들은 그 만큼은 고통을 받고 어머님은 행복하실거에요 이 블로그에 들어온 사람들은 이미 따님의 편이 되었고 진심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신이 일찍 알아본 천사를 너무 구슬피 여기지 마세요 사랑합니다 ㅎㅎ^^!!
같은 유형은 아니지만 제 자신도 딸을 하늘나라로 보냈습니다. 남자인 저도 하루하루가 힘든데 엄마로써 얼마나 힘드시겠습니까? 힘 내세요,   그래야 하늘로 간 딸이
슬퍼하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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