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서도 못 잊을 내딸아
대한송유관공사의 정중한 사과와 책임을 물을 수 있게 도와 주십시요.

댓글러 물망초5의 걸음 (68)

대한송유관공사는 직장내성희롱 희생,내 딸 명예 회복하라 view 발행 | 댓글러 물망초5의 걸음
물망초5 2009.05.26 13:06
물망초님 딸을 지켜주지 못한 엄마의 찢어질듯 아픈 마음을 이해해요. 용기내세요. 힘내세요.
경찰과 검찰이 자신들이 해야할 책임이 무었인지를 망각하고 위법을 자행하고 있다. 이는 반사회 반국가사법의 죄로 다스려야 하는데 법원도 별반 다를게 없다. 경찰과 검찰의 행위를 무조건 옳다고 보고 판결하고 있으니 오늘날 우리 나라가 범죄 공화국이 된것이다. 사법공권력이 죄 있는 자를 처벌해야 하는데 죄 있는 자들을 돕고있고 피해자들에게 죄를 덮어 씌우는 등으로 범죄자로 몰고있다. 다시 정리를 하면 원 범죄자와 범죄자를 돕고있는 사법 공권력 범죄자. 그리고 피해자 이면서 죄를 뒤집어 쓰게된 범죄자,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자의든 타의든 다 범죄자인 샘이다. 누구를 위하여 사법공권력, 국가기관 정부가 존재하는 것인지 깊이 생각하고 모두 함께 바르게 자신들의 책임과 원칙을 지키려는 최선의 노력을 다 해야 하지 않을까????
내용을 대략 읽어보니, 어머니로서 당연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지...
요사이어덯게 지내시는지요 건강은요
힘내세요! 진실은 반듯이 밝혀질 것입니다.
어린딸을기르고 있는 심장약한 사람으로서 어떻게 이런일이 라고만 되뇌일수밖에 없음을 어떻게!!!!

대한송유관공사 인사과장의 직장내성희롱 살인사건 범행지도 아니고
피의자 주소지도 아닌 곳에서 은폐조작하여 수사한 것을
피해자 가족이 살인사건 위증한 거 밝혀내고 대한송유관공사 법무팀과 노사협력팀의
사자 명예훼손한 거 밝혀내야 하는 대한민국 사법부는 살인자 옹호하는 집단인가?
경찰,검찰,판사들은 직업이 브로커인가?
대기업한테 잘 보여 떡고물 챙기려고 한 짓인가? 그 것이 궁금하다.
전직 대통령도 죽음으로 몰고가는 미친 사법부는 국민 앞에 사죄하라.
살인자는 보호하고 선량한 국민을 전과자 만드는 나라.
내 딸 살려 내라! 이 에미는 오늘도 통곡한다.
범죄피해,언론피해,사법피해까지 당한 대한민국의 슬픈 엄마입니다.

절차법을 어기고 불법재판 진행한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제1형사부 김형석판사는 허수아비 검은 법복을 벗어라.
완벽한 진실은 있어도 완벽한 거짓은 없습니다.
지금 제가 하는 일도 대기업의 횡포와 맞서는 일이기에 어머님의 그 아픔 조금이나마 느낄수 있습니다.
힘 내십시오.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정말 우리나라가 싫어집니다.   권력에 가까이 있지 못하다고 해서 진실이 무참히 왜곡되는 현실... 어쨌든 힘 내시기 바라며 꼭 진실은 밝혀질 것입니다.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정말 우리나라가 싫어집니다.   권력에 가까이 있지 못하다고 해서 진실이 무참히 왜곡되는 현실... 어쨌든 힘 내시기 바라며 꼭 진실은 밝혀질 것입니다.
글을 읽는 내내 억울함과 슬픔에 속이 타는군요.....

힘 없는 개인은 그냥 피해 받아도 그냥....덮어두고 살아야 하는건가요??

도대체 국가나 권력기관은 누구를 위한 수사를 하는건지...

그리고 경찰이라는 작자는 어떻게 수사를 저따위로 할 수가 있는건지...어이가 없습니다...

부디 힘내세요
이 더러운 권세 있는 조직은 힘 없는 자에게 잔인하리만치 가혹합니다. 힘내세요.
응원한다는 말 밖에는 할 수 없는 현실이 참 안타깝습니다.
이제 겨우 세살된 둥이들을 키우는 초보엄마입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프다는 말을 실감하며 키우는데,
이렇게 예쁜 따님을 너무 안타깝고 억울하게 떠나보내셔서
그 슬픔 감히 상상이 안됩니다.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가슴이아픔니다.힘내세요
가슴이 터질 지경입니다. 힘내세요^^
납치범 정승희 씨 징역 12년 선고
         입력시각 : 2009-06-15 19:05        

서울 남부지방법원은 부녀자 등을 납치해 폭행하고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구속기소된 32살 정승희 씨에 대해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공범 28살 심 모 씨 등 2명에게는 각각 징역 10년과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정 씨 등이 취객이나 부녀자를 상대로 계획적이고 치밀한 수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데다 여러 차례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는데도 흉악무도한 범행을 저질러 중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정 씨 등은 지난 2월 서울 내발산동의 제과점에 침입해 여주인을 승용차로 납치하는 등 시민 4명을 납치해 8,000여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정 씨는 인질을 풀어주는 대가로 경찰에게서 받은 수사용 위조지폐를 사용해 사회적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김혜은 [henism@ytn.co.kr] [관련기사]
사람 죽여놓고 12년 구형... 나참 웃기는 나라네.
눈에는눈 이에는 이- 의도적으로 사람을 죽인 인간들은 다 사형시켜야됨.
중국이나 중동국가는 다 죽여버림.
강간한 색기들이랑 살인한 색기들은 죽여야됨.
아직도 죽은 자의 인권은 요원하군요. 귀한 딸을 잃은 어머니의 마음---그런데다 사자를 모욕하는 수사내용---정말 안됬고 안타깝습니다. 약자와 소외된 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힘내세요.
  • 뉴트롤스
  • 2009.06.21 15:26
  • 답글 |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진실이 승리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머니도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담아갑니다.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와 반가운 마음 전합니다.
작은 위로와 응원 전하며.....

대한송유관공사에서 일전에 사이버 공간에서 특히 다음(Daum)블로거들의 고 황인희양 사건에 대한 스크랩 자료에 대한 삭제요구가 있었습니다. 특히 저의 경우 제가 별도 스크랩한 언론보도내용 전부 삭제 당했습니다.

공기업이 자사 여직원의 죽음과 관련하여 망자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와 관련하여 불편부당한 처신의 행동을 하는 건 도리어 회사이미지는 물론 부적절한 행동이라는 점을 간과하는 반인륜적인 처사를 자행하는 상식과 품도의 상실의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이는 역사의 후퇴이자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지 못한 우리사회의 불행이 낳은 오욕의 시대착오의 불행입니다. 시대 유감입니다.
이 땅의 딸과 어머니의 진실과 명예를 위하여 싸우시는 물망초님 힘내십시오. 대한송유관공사의 피의자를 위한 형식적인 수사로 꽃다운 망자를 두 번 죽이는 경찰과 판검사는 각성하라!!
자식 키우는 엄마로서...
가슴 아프고 답답 하네요..
건강 잘 챙기시구...
힘네세요....
개보다 못한 새끼들 ...   사람을 폭행해 죽이고도   살아남기를 바라는건가....   대한민국의   싸구려법이 진짜 미치네~~... 검찰들이   먼가 얻어먹고 벙어리가 된건 아닌가.... 대한민국의 여자들이   어떻게 살아가냐...   돈있는 놈 돈으로   권리가 있는 놈은 권리로   행패를 부리니 이게 대한민국인가   밤낮 법치의 국가요   예의지국이요 나발부는 새끼들이   이럴때는 다 죽어버렷는가... 인사과장이라는 개꼬리만한 권리를 가지고도   여자를 겁탈하다니   ........... 그   이용석 개새끼는 빨리 한강에 뛰여드는게 명지한 선택이겠건만   누가 뒤를 바주나.... 아직 살아있다메...   검찰에서는   왜 이리 꾸물거린다냐...... 다 개새끼들...
유미자님 ,   힘내세여.... 꼭   해결해야 합니다..... 반드시 확실하게 끝내야 합니다.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그 개새끼들 살아남게 하지 마세요.......
있어서는 안되는 일
사람으로서 해서는 안되는 일들을 당연하듯이 하는 조직에
정계가 밀착하여, 계란으로 바위는 깨는 것과마찬가지라는 현실에 통감하고 있읍니다.

일본에도 ,
일부 재판관 ,경찰관 구청직원 의사 ,변호사,IT기술자등등으로 구성된 조직이 갖은 만행을
하고 있으며,이 조직은 한국하고도 연결되어 활동하고 있읍니다.

이러한 상황을 감안하시고 ,
무엇보다도 자신을 아끼고 ,냉정하게 강한 정신이 필요합니다.
기가막히고 마음의 상처로 감정만 높아지만 몸과 마음이 약해지고 망가져 수포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읍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

본 기사하고 관계없는 댓글로 죄송합니다만,

저는 현재 일본 동경 이께부꾸로에 거주하고 있는 안 순덕이라고 합니다.
(1991년에 도일 영주권 )

일본 정부가 관련되어 있는
거대한 조직에 휘말려 외국인 차별 ,인권침해를 당하면서도
굽히지 않고 싸우고 있는 중입니다.

http://blogs.yahoo.co.jp/ansund59` 를 보시고

일본어를 아시거나 ,주위에 일본관계메스콤관계자,
경찰청등에 정보제공을 부탁합니다.


드라마나 영화에 나오는 일들을 실제로 겪고 있으며,
이조직에 의해 외부와의 정상적인 연락이 안되는
고립상태에 있읍니다.

한국에 계시는 분들의 지혜와 힘을 빌려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블로그에,증거사진등을 많이 게재하고 있으며,
전부 사실이고 진실임을 맹세합니다
사법부 에 정의가 반듲시 설날이 언제쯤 오려나
얼마나 상심이 크시겠습니까... 억장이 무너지는 슬픔 ...     조금만 힘을 내셨으면 ...
유죄무죄, 무죄유죄를 일삼는 복마청의 작태를 중지하고 국민앞에 개과천선할 무리들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들르고 있으니 오호통재라 아니 할 수 없습니다. 물망초5님 힘내십시요. 김춘기 올림

실무관 부터검ㅅ판ㅅ 전부가 돈에 미치고 정의와 공의 없는 사법의 오작동으로 부폐공화국 사법정화가 시급합니다. 사법정화해야 선진국이되고 세상이 깨끗해진다 할수있습니다.
본건 사건은 초동 수사를   아주 잘못하여 가슴을 아프게 하였다고 믿어 의심 할바 없습니다 피해자의 불만이 없도록 철저하게 수사하는것이 수사관의 도리라고 보는데 책임을 다하지 못한것은 공직자의 직무 유기요 국민에 대한 배신이라 할수있습니다 담당 수사관은 지금이라도 양심으로 돌아가 피해자에게 진실된 사과를 하면 그 어미의 피 눈물을 조금이라도 딱 아 드릴수있다고 봅니다
인희 엄마 너무 무관심 한것 용서 바람니다 무력함을 느낌니다 아무 도움 드리지 못하여 항상 죄송하여 자주 나타나지 못합니다 용서 하세요     인희 엄마 제 불로그에 글 쓰신거 읽으면서 다시 인희가 가엽서서 가슴이 찡 하였담니다 우리는 인희에게 너무나 도리를 못하고 살아가네요 아마도 인희가 이세상 함께 사는 모든이들을 원망 하고있을지도 모름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같이 힘을 뫃으면 정의를 바로 새울수도 있을텐데 그냥 무력함을 핑게로 밥만 먹고 사는게 부끄럽답니다
자식을 잃은 부모심정은 누구나 한결같은것입니다   아직 사건 해결이 미궁이라니 안타깝읍니다 빠른 조서 마무리와 억울함을 해소하시길 바랍니다
입원한 환자가 수시간 동안 고통을 호소했건만 ..그래서 간호사는 의사에게 보고했건만.... 국내 굴지의 국립대병원에서 수 시간   동안 끝내 의사 한번 만나지 못해 제대로된 치료를 받지 못하여 자식을 보낸 맘.ㅜㅜ 부모에 있어 자식은 일부가 아닌 전부 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 반성은 커녕 법대로 하쇼 하고 큰 소리치는 대한민국 의료계, 지나가다가 남의 발만 밟아도 정중히 사과하는 것이 인지상정이거늘...그래서 서너차례 항의했더니 언제 죽을지 모르는 자식에게 부모와 자식의 천륜을 끊겠다고 접근금지가처분신청하는 윤리가 땅에 떨어진 s대병원 의료윤리. 자식 잃은 부모맘...웃음도 잊은지 오래.. 결코 정의가 밝혀지지 않아도 함께 힘 냅시다
오늘도 출,퇴근 전철에서 내 엄마를 닮은 작고 깡마른 할머니와 그리고 내 엄마를 죽인 여자와 비슷한 덩치 큰 노년의 여자를 피해 멀리 다른곳으로 이동했습니다. 나는 멀리 앉아서 그녀의 두꺼운 손목을 봅니다. 나는 왜 지금 이렇게 살고 있는가?     내 딸을 위해서 움직이지 못한다고?...내 딸을 어른이 될때까지 키우고 나면 그때 범인을 찾아나서겠다고...이것이 과연 옳은 생각일까? 나는 과연 온전하게 살고 있는 것일까? 저는 늘 이 의문과 회한에 현실조차도 충실히 살고있지 못합니다. 물망초님을 볼때마다 더욱... 더 괴롭습니다. 소복을 입어야 할 사람은 저인데 말입니다.                                                    
딸아이을 둔 엄마로서 너무 비참한 생각이 드는군요. 이험한 세상을 어찌 대처해야하는지 부터 알려주어야하는 현실이.... 진실은 꼭 밝혀 질것입니다. 용기잃지마시고.. 건강하셔야 함니다.
너무 어이가 없네요..

아무리 석유공사가 덮으려 한다 해도, 검경은 본연의 의무가 있는데,

또 판사도 웃긴놈이군요..

이렇게 검경과 사법부가 썩어있으니... 정말 화가나네요...
오늘에야 님의 글을 제대로 읽게 되었습니다. 늘 저의 블로그에 댓글이 붙어있기에 내심 '뭔가 불합리한 사건에 딸이 연류가 되었구나!'하는 정도로만 생각을 했었는데 님의 글을 읽다보니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문제에 접해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회 속에서 많은 정의로운 사람들이 도움을 주실 것으로 확신합니다. 따님의 사인이 정확히 밝혀져서 억울한 죽음이 되지 않기를 진심어린 마음으로 기도해 드립니다. 힘내세요^^
이글을 이제야 보았습니다. 먼저 깊은 마음으로 위로를 드립니다. 정말 기가 막힙니다. 더구나 부모님의 심정이야 오죽 하시겠습니까. 꼭 이사건의 진실이 밝혀져 억울하게 죽은 영혼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외로운 투쟁을 하고 계시는 어머님 건강이 걱정됩니다.
세상에나.. 인희소식을 오늘 들었어요.
전 인희의 이화여고 고3때 같은반 친구예요. 너무 놀랐습니다.
제가 알고있던 그 인희가 맞는지. 정말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저도 이렇게 놀라고 슬픈데 인희의 가족들은 얼마나... 말로 다 못하겠지요.
부디 인희가 하늘나라 천국에서 편히 쉬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작은정의가 이기는 날이 오기를
  • 2009.08.21 16:49
  • 수정 | 답글 | 삭제 | 신고
성희롱과 살인 및 유기.. 근데 12년 밖에 안되나요..? 우리나라 정~말 관대하군요... 나쁜놈들한테만요.. ㅎㅎ.. 그런 놈도 그런놈이라고 치더라도, 주변에 성희롱을 방치한 것이나 사건 이후 자기들 피해 덜 받도록 앞가림에만 연연한 회사에도 사회적 책임을 지워야하는거 아닙니까.. 우리나라 법은 왜 약자한텐 한없이 가혹하고 강자한테는 어찌그리 너그럽던지요.. ㅎㅎ... 정말 화가 나네요...
유전무죄 무전유죄 끝은 어뒤인가?
물망초님 요즘 경찰의 부정 및 비리가 많이 밝혀지거나 처법을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경찰에 대한 비판의 여론이 높아지는 현실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국민과 시민단체의 서명이나 탄원서 등을 받아서 재판부에 제출하고 회사와 경찰의 범죄은닉과 축소 등에 의한 재수사 등 방법을 새롭게 모색하거나 더욱 적극적으로 대처하심이 어떨까요? 우리가 경찰이 국가가 법으로 우리의 딸을 보호하지 못하면 법의 존재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뜻있는 사람들의 많은 동참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힘내십시오
에효~~이런 사건을 보면 정말 답답합니다
얼마나 억울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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