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서도 못 잊을 내딸아
대한송유관공사의 정중한 사과와 책임을 물을 수 있게 도와 주십시요.
이형재 인천보호관찰소장님께 드리는 글입니다. view 발행 | 물망초5
물망초5 2010.01.07 20:26
고독한싸움을 하시는 물망초님..힘 내세요~~법은 절대 억울한 사람을 대변하지 못하더군요. 그러나 정의는 반드시 이긴답니다. 화이팅 하십시오~
힘내세요 저의 사연을 남깁니다

공권력에 맞아 가슴이 찢어지고 멍이 들었습니다
아래는 경찰청에 올린 탄원서 입니다

탄원서(고발건)

발신: 의정부시 민락동 691-1 신안A 102동 601
           강영철 010-8448-9279

수신: 경찰청장 귀하

존경하는 경찰 청장님과 청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위 고발인은 2009. 6. 30. 아내와 그일당 들을 아동성폭행 성학
대 아동강간 살인미수 살인교사 감금 간통 폭행 의료법 위반 국가 기관 사기 등으로 지속적으로 고소 고발을 했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수사기관과 청문감사실 모두 불법행위와 위의 범
죄자들을 도와 주었습니다

고발인은 국민 권익위원회 부패 신고를 하여 경찰청 감찰실에
사건이 이송되어 처리중임을 확인 하였습니다

경찰청 감찰실 에서 사건을 이첩 하신다는 말을 듣고 이첩을 하려면 사건을 조사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범죄자 한테 무슨 조사를 하라고 하는것 이냐고 했습니다 경찰청 특단의 조치를 내려 낱낱이 조사 하여 주십시요

수사기관은 범죄사실에 대해 전면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하
는 자임에도 거짓진술을 받기 위해 아이들을 가해 하였으며 조작
을 했습니다 또한 조사도 하지 않았고 모든 증거물을 배척 하였
습니다

아내의 일당 들을 불법적으로 도와준 기관 모두를 고발 합니다

의정부 검찰청의 검사장 외 검사들 의정부 경찰서 경찰 경기북부
원스톱 지원센타 경찰과 공무원 경기지방경찰2청 어린이 보호센
타 경기 해바라기 아동센타 국가 인권 위원회 의정부 지방 법원

이들 모두는 반사회적 질서의 범죄행위를 자행 했습니다
또한 직무유기를 했습니다

뇌물과 성관계의 꽃뱀에 물린 혐의 또한 있습니다

저들의 범죄행위는 증거에 증거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
조사시 모든 증거를 제출 하겠습니다

이사건의 모든 상황및 조사 과정을 언론에 공개할 것입니다
또한 국가 권익위원회 카페에 상세히 기록을 하겠습니다
인터넷 포탈 카페에도 올리겠습니다

범죄의 개요
아내는 내연남 과의 불륜을 자식들에게 들키자 자식을 성폭행 성학대를 했습니다 이후 남편을 병원에 입원후 독살하려 1차 교통사고를 위장한 범죄를 저질렀으며 병원에 입원치 않자 2틀후
덤프 트럭으로 살인을 하려 했고 미수에 그치자 병원에 입원한 남편을 독살을 시도 했습니다 농약을 타는 장면을 아들이 목격을
했으며 그것을 마신후 119에 실려가 했던 혈액 가스 검사 기록이
있습니다

모두 미수에 그치자 정신병원에 강금을 해서 정신병자를 만들려
고 했지만 미수에 그쳤고 즉 진단서 발급을 못했고 임상적 소견
상으로 범죄에 빠져 나가지 못할것을 예상   아이들이 치료차 다녔고 아내의 외도와 성적학대을 확인한 병원의 다른 의사로 하여금 2차로 건강 보험 관리공단 에 정신병자로 강제로 등록했다가 발각 까지 되었습니다

아내는 고발인 남편을 정신병원에 강금을 하고 아이들이 성폭행
과 관련 치료를 받으로 다니던 병원에서 나온 엄마의 외도와 성
적 학대에 대해 진료소견서를 지우려 딸을 데리고 병원에 가서
딸에게 교육을 시키고 의사선생님께 거짓을 말하라고 시켰지만
의사 선생님께 딸이 사실만 재확인을 하고 나오니 자기의 섹스
파트너 3명을 불러 변태 행위를 했고 딸을 강간 까지 시켰습니다

이를 뒷받침 하는 증거로 녹취록과 진료기록과 아들의 진술서가
있습니다

또한 이사건과 관련 중요한 조사를 하던날 마다 테러를 당했 습니다 총 3건의 교통사고 테러를 당했습니다
1년여 동안 총 5건의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위의 범죄자들을 공권력은 직무유기를 하며 도와준 저들을 철저히 조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건과 관련 변호사 협회에 질의를 했습니다 가해자 측에 누가
힘있는 사람이 도와 주고 있는지 파악을 하라고 했습니다

공권력으로 범죄를 조사를 해야 하고 처분해야 마땅 하며 치료하
고 보살펴 주어야 하는 그들이 오히려 피해자를 유린 하였고 짖 발 았습니다

수사의 절차와 지침을 어겼습니다
않은 자리에서 심문조서를 조작 하였고 발각이 되었습니다
어린 아이들을 경찰이 가해를 하며 거짓진술을 확보 했습니다
사건을 은폐 축소 했습니다
편파수사 와 불법을 저질렀습니다
또한 피의자 일당중 입건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이로써 모두 기소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재수사 지휘를 했던 성폭행 전담검사를 교체까지 했습니다
범죄자 일당들을 구해 주려 직무유기를 했습니다

그들은 꽃뱀에 물려 목숨을 걸고 범죄자들을 구해 주려 했습니다
특히 아이들을 가해한 경기북부 원스톱 지원센타 경찰 정지현을 강력히 처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들의 범죄 행위를 고발 합니다
이는 모두 사실이며 한치의 거짓이 있을시 처벌 받겠습니다



                                                                                     2010. 1. 15.

                                                                                 고발인: 강영철 (인)
물망초님 힘내십시오. 지금은 힘들지 몰라도, 언젠가는 봄날이 올것이라 믿습니다.
기가막히는군요.
억울한일을 당한사람이 어디 한두명이여야지요 힘내세요 란말외엔 드릴말씀이 없군요..
노화방지 및 스킨케어 카페에 초대합니다.
http://cafe.daum.net/w-blife
힘내세요 ......
  • 아시마루
  • 2010.02.05 22:51
  • 답글 | 신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언제나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지...
한숨만 나옵니다.
그 금수만도 못한놈 어떻게됏는지요 찢어죽여 능지처참해도 쉬원치않을놈 말입니다
힘내시고 언제나 화이팅
건강지키셔야 싸워이길것아닙니까화이팅
고생많으십니다.항상 건강하세요,.

인천보호관찰소는 말이죠 직원들끼리

인수인계와 담당자 변경을 신청을 해도 그것

자체두 지는 했내 않했네 하는 곳입니다..

갓더니

내일 다시 오실래요 아니면 20일날 오실래요

이러면서 사람 참 야마돌게하더군요-_-;
힘든싸움 하고 계시네요. 몸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예전에 보호관찰 관련기사 보니까 아주 질이 떨어지는 공무원들 같더군요. 보호관찰소장이 밑에 직원 성폭행 강간을 하지않나. 이런 질 떨어지는 공무원들이 법을 수호한다니 기가 찰 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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