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서도 못 잊을 내딸아
대한송유관공사의 정중한 사과와 책임을 물을 수 있게 도와 주십시요.
“무릎 꿇을 때까지, 용서를 구할 때까지 그렇게 할 거야” view 발행 | 물망초5
물망초5 2011.11.2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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